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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자기능사 합격률·응시자격 정리 2026 — 종자기능사 시험일정 포함

    종자기능사 합격률·응시자격 정리 2026 — 종자기능사 시험일정 포함

    종자기능사 합격률·응시자격 정리 2026 — 종자기능사 시험일정 포함

    9월 24일 기준으로 종자기능사 2026년 시험은 1회부터 3회까지 필기 접수가 모두 끝났고, 마지막 3회차 최종 합격자 발표가 10월 2일에 남아 있습니다. 올해 접수는 끝났으니 지금 시작하는 사람은 2027년 1회차를 목표로 잡게 되는 셈입니다. 이 글은 종자기능사의 최근 합격률, 올해 일정, 시험 방식, 응시자격, 공부 방법을 큐넷 공개 데이터 기준으로 정리한 종목 가이드입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시험일정

    이 글은 종자기능사 응시를 처음 생각해 보는 사람, 필기에 합격해 실기를 준비하는 사람, 그리고 2027년 1회차 접수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맞춰 썼습니다.

    종자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 실기는 필답형이고 둘 다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최근 3년 필기 평균 합격률은 56.3%, 실기 평균은 72.2%로 실기가 필기보다 높습니다. 올해는 3회 시행됐고 응시료는 필기 14,500원, 실기 17,200원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 합격률 / 응시수수료

    종자기능사 2026 시험일정 요약 — 다음 일정과 합격률

    종자기능사 최근 3년 합격률

    먼저 연도별 합격률부터 보겠습니다. 오래된 연도부터 순서대로 놓았고, 필기와 실기를 한 표에 나란히 두어 두 시험의 온도차가 바로 보이도록 했습니다.

    연도 필기 응시자 필기 합격자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자 실기 합격자 실기 합격률
    2023년 2,819명 1,593명 56.5% 1,823명 1,326명 72.7%
    2024년 2,923명 1,694명 58.0% 2,301명 1,562명 67.9%
    2025년 2,948명 1,607명 54.5% 2,149명 1,642명 76.4%

    출처: 큐넷 합격률

    3년 평균으로 보면 필기가 56.3%, 실기가 72.2%입니다. 필기는 100명 중 56명이 붙는 시험이라 절반을 조금 넘는 수준이고, 실기는 그보다 넉넉한 편입니다. 응시자 수는 2023년 2,819명에서 2025년 2,948명으로 조금씩 늘고 있어 관심이 꾸준한 종목으로 보입니다.

    필기 추세를 따로 떼어 보면 2023년 56.5%, 2024년 58.0%, 2025년 54.5%로 오르내림이 있습니다. 큰 폭의 변화는 아니지만 2025년이 가장 낮았다는 점은 기억해 둘 만합니다. 실기는 2024년에 67.9%로 내려갔다가 2025년 76.4%로 다시 올라왔습니다.

    출처: 큐넷 합격률

    아래는 회차별 필기 합격률을 모아 둔 표입니다. 같은 해 안에서도 회차마다 결과가 꽤 다르다는 점을 보는 용도입니다.

    연도 회차 필기 응시자 필기 합격자 필기 합격률
    2024년 1회 936명 603명 64.4%
    2024년 2회 877명 451명 51.4%
    2024년 3회 1,110명 640명 57.7%
    2025년 1회 939명 558명 59.4%
    2025년 2회 867명 434명 50.1%
    2025년 3회 1,142명 615명 53.9%

    출처: 큐넷 합격률

    필기 최고는 2024년 1회의 64.4%, 최저는 2025년 2회의 50.1%로 편차가 14.4%포인트입니다. 두 해 모두 2회차가 가장 낮았다는 공통점이 있는데, 이유까지는 데이터로 알 수 없습니다. 실기도 2025년 1회 93.5%에서 2024년 3회 58.7%까지 회차별 차이가 큰 편입니다.

    출처: 큐넷 합격률

    종자기능사 최근 3년 필기·실기 합격률 추세 그래프

    종자기능사 시험일정 요약 (2026년)

    올해 일정은 3개 회차로 잡혀 있었습니다. 필기 접수는 회차마다 본 접수와 추가 접수 두 번으로 나뉘어 있어서, 아래 표는 접수 기간을 한 칸에 몰아 적고 시험일과 발표일을 단계별로 늘어놓았습니다.

    회차 필기 접수(본·추가) 필기 시험 필기 발표 실기 시험 최종 발표
    1회 1월 6일~1월 9일 / 1월 14일~1월 15일 1월 20일 1월 30일 3월 14일 4월 10일
    2회 3월 16일~3월 20일 / 3월 29일~3월 30일 4월 4일 4월 22일 5월 30일 6월 26일
    3회 6월 8일~6월 11일 / 6월 21일~6월 22일 6월 27일 7월 15일 8월 29일 10월 2일

    출처: 큐넷 국가자격 시험일정

    표에서 눈에 띄는 건 접수 창구가 짧다는 점입니다. 본 접수가 나흘 안팎이고 추가 접수는 이틀이라, 직장인이라면 접수 기간을 달력에 미리 표시해 두지 않으면 한 회차를 통째로 놓치기 쉽습니다. 1회차 기준으로 필기 시험일에서 실기 시험일까지는 53일이 걸렸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시험일정

    9월 24일 현재 3회차 실기까지 끝났고 최종 발표만 남아 있습니다. 필기 합격자라면 필기 합격 유효기간 안에 다음 해 실기 회차를 노릴 수 있으니, 3회차 실기를 놓쳤더라도 다시 필기부터 볼 필요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7년 일정은 큐넷에 공고되는 대로 확인하면 됩니다.

    종자기능사 시험 절차 — 원서접수부터 최종 발표까지 날짜

    먼저 알아둘 것 하나

    종자기능사는 필기가 실기보다 어려운 종목입니다. 3년 평균으로 필기 56.3%, 실기 72.2%이니 첫 관문인 필기가 더 좁습니다. 기능사 종목 중에는 실기가 작업형이라 실기에서 걸리는 경우가 많은데, 종자기능사는 실기가 필답형이라 필기 공부가 그대로 실기로 이어지는 구조로 보입니다.

    출처: 큐넷 합격률 / 종목별 자격정보

    그래서 준비 순서도 필기에 무게를 두는 편이 맞습니다. 필기에서 100명 중 56명이 통과한다는 건 뒤집어 말하면 절반 가까이가 첫 시험에서 떨어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비전공자라면 재배 원리와 종자 용어를 처음부터 익혀야 하니 필기 기간을 넉넉히 잡는 게 안전합니다.

    세 해치 합격률을 표로 옮기다가 필기와 실기 칸의 숫자 크기가 매번 뒤집혀 있는 게 눈에 들어와, 이 글의 무게중심을 필기 쪽에 두기로 했습니다.

    종자기능사 시험 과목

    큐넷 자격정보에는 검정방법과 합격기준이 아래처럼 적혀 있습니다. 과목별 문항 배분은 출제기준 자료를 따로 확인해야 해서 이 표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구분 검정 방식 합격 기준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실기 필답형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합격기준은 필기·실기 모두 총점 60점 이상이고 과목별 과락은 없습니다. 출제경향에는 필기와 실기 모두 고객지원 자료실의 출제기준을 참고하라고 적혀 있어, 공부 범위를 정할 때는 그 출제기준 문서를 먼저 열어 보는 게 순서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내용 면에서는 종자 생산과 품질 관리, 작물 육종의 기초, 재배 환경과 토양·비료 관리, 식물 보호 같은 영역이 중심을 이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필기는 용어와 원리를 묻는 문항이 많은 편이고, 실기 필답형은 같은 범위를 서술이나 단답으로 다시 묻는 형태라 필기 내용을 손으로 써 보는 연습이 실기 준비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목별 과락이 없다는 점은 전략에 영향을 줍니다. 자신 없는 영역을 완전히 버릴 수는 없지만, 강한 영역에서 점수를 쌓아 총점을 맞추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전공자라면 재배학 쪽은 빠르게 넘기고 종자 관련 법규나 품질 검사 부분에 시간을 더 쓰는 식으로 배분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종자기능사 응시자격

    항목 내용
    응시자격 제한없음
    자격 구분 국가기술자격
    등급 기능사
    시행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료 필기 14,500원 / 실기 17,200원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 응시수수료

    응시자격은 제한없음으로 조건이 하나뿐입니다. 학력, 경력, 나이와 무관하게 누구나 접수할 수 있어 기능사 등급의 일반적인 성격을 그대로 따릅니다. 재학생이라면 졸업 전에 취득해 두고 상위 등급으로 올라가는 발판으로 삼는 경우가 많고, 무경력이면 현장 경력 없이도 자격 한 줄을 먼저 만들 수 있는 종목입니다.

    응시료는 필기와 실기가 따로 부과됩니다. 큰 부담은 아니지만 회차를 놓쳐 다시 접수하면 그만큼 다시 내야 하니, 접수 창구가 짧다는 점과 함께 기억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출처: 큐넷 응시수수료

    종자기능사는 어떤 자격증이고 무슨 일에 쓰나

    항목 내용
    대직무분야 농림어업
    중직무분야 농업
    같은 중직무분야 종목 수 14종목
    실기 방식 필답형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큐넷 개요에는 “우수한 작물품종의 개발 및 보급이 요구되었다. 이에 전문적인 지식과 일정한 자격을 갖춘 자로 하여금 작물종자의 채종과 생산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기 위하여 자격제도 제정”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수행직무로는 “품종간 또는 개체간 교잡, 교배 등의 시험연구를 수행하는 업무를 보조하고” 재배조건을 조사해 “개량된 우수한 종자와 묘목을 생산, 번식, 육종, 저장시키기 위하여 재배관리 및 생산관리, 농약 살포, 비료 사용 등의 직무수행”이라고 설명합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진로및전망에는 “작물시험장, 원예시험장, 종자생산업체, 국립종자원, 원예제배농장, 자영농, 종묘상, 농촌진흥청 등의 관련 분야 공무원으로 진출할 수 있다”고 적혀 있고, 이어서 “최근 응시자와 합격자수가 증가하는 추세이며, 합격률도 높은 편이다”라고 덧붙여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실제 현장에서는 종자 생산 농장이나 종묘 회사에서 채종·정선·포장 작업을 맡거나, 육종 연구를 보조하는 자리에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마트팜이나 시설원예 쪽으로 옮겨 가는 사람도 있고, 귀농을 준비하며 재배 기초를 체계적으로 익히는 용도로 취득하는 경우도 흔한 편입니다. 농업 계열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채용에서 가산점 항목으로 활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비 훈련과정 현황

    아래는 ‘국비 훈련과정 현황’ 표입니다. 행이 많으니 필요한 줄만 골라 보시면 됩니다.

    항목 값
    과정 수 3개
    기관 수 3곳
    평균 훈련일수 73일
    평균 훈련비 734,753원
    최다 지역 부산 (1개 과정)
    지역 종류 수 3곳

    출처: 고용24 훈련과정

    고용24에 등록된 종자기능사 과정은 3개이고 기관도 3곳으로, 지역이 3곳에 하나씩 흩어져 있습니다. 선택지가 넓지는 않아서 거주지 근처에 과정이 없으면 독학이나 온라인 강의로 방향을 잡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구직자라면 내일배움카드 잔액과 훈련 기간을 먼저 확인하고 과정을 고르는 게 순서입니다.

    난이도와 공부 방법

    체감 난이도는 기능사 중에서 중간쯤으로 느끼는 사람이 많은 편입니다. 암기량이 적지 않지만 계산 문제가 많지 않고, 재배학·종자학 용어가 반복되어 한 번 틀이 잡히면 속도가 붙는 과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필기 합격률이 실기보다 낮다는 데이터가 보여 주듯 첫 관문에서 걸리는 사람이 적지 않으니, 가볍게 보고 들어갔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부 순서는 출제기준을 먼저 읽고 영역별 비중을 파악한 뒤, 기본서를 한 번 훑고 기출문제로 넘어가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기능사 필기는 기출 반복 출제 경향이 강한 편이라, 이해가 덜 되더라도 기출을 여러 번 돌리며 틀린 문항을 표시해 두는 방식이 효과적이라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실기가 필답형이라는 점은 공부 방법을 단순하게 만들어 줍니다. 필기 때 외운 내용을 손으로 써서 설명할 수 있게 다듬는 게 핵심이고, 용어의 정의와 절차를 짧은 문장으로 정리하는 연습이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필기 합격자라면 필기 교재를 버리지 말고 그대로 실기 기초 자료로 쓰는 게 낫습니다.

    직장인이라면 퇴근 후 짧게라도 매일 기출을 푸는 방식이, 재학생이라면 방학을 끼고 집중해서 한 회차에 필기와 실기를 이어 보는 방식이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쪽이든 접수 기간이 짧으니 공부 계획보다 접수 일정을 먼저 확정해 두는 게 우선입니다.

    함께 보면 좋은 자격증

    종목명 관계 비고
    종자산업기사 같은 종목 다른 등급 기능사 다음 단계
    종자기사 같은 종목 다른 등급 산업기사 다음 단계
    종자기술사 같은 종목 다른 등급 최상위 등급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종자 종목은 기능사에서 산업기사, 기사, 기술사로 이어지는 사다리가 그대로 있습니다. 기능사는 응시자격 제한이 없지만 위 등급부터는 학력이나 경력 요건이 붙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전공자라면 기능사를 건너뛰고 산업기사나 기사로 바로 가는 편이 빠른 경우가 많고 비전공자라면 기능사로 시작해 경력을 쌓으며 올라가는 경로가 일반적입니다.

    같은 중직무분야인 농업 안에는 14종목이 있어, 종자 외에도 재배나 원예 계열 자격과 묶어 취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종자기능사 내용이 재배학 기초와 겹치는 부분이 많아 인접 종목을 이어서 준비하면 공부량이 크게 줄어드는 편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종자기능사 같은 분야 종목 필기 합격률 비교

    자주 묻는 질문

    필기가 실기보다 어렵다는데 실기는 준비를 덜 해도 되나요?

    3년 평균으로 필기 56.3%, 실기 72.2%라 실기 쪽이 넉넉한 건 맞습니다. 다만 2024년 3회 실기는 58.7%까지 내려간 적이 있어 회차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필답형이라 필기 내용을 다시 써 보는 정도의 준비는 필요합니다.

    출처: 큐넷 합격률

    올해 접수가 다 끝났는데 지금 뭘 하면 되나요?

    2026년은 3회차 최종 발표 10월 2일만 남아 있으니, 2027년 1회차 필기를 목표로 출제기준을 읽고 기출을 시작하면 됩니다. 접수 기간이 짧으니 2027년 일정이 공고되면 바로 달력에 옮겨 두는 게 좋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시험일정

    비전공자인데 응시할 수 있나요?

    응시자격이 제한없음이라 학력·경력과 무관하게 접수할 수 있습니다. 비전공자라면 용어부터 낯설 수 있으니 필기 준비 기간을 조금 더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회차마다 합격률이 왜 이렇게 다른가요?

    필기 최고 64.4%와 최저 50.1%의 차이가 14.4%포인트입니다. 최저 회차 기준으로는 100명 중 50명이 붙은 셈이라, 어느 회차를 보느냐에 따라 체감 난이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유는 데이터로 확인되지 않으니 어느 회차든 같은 수준으로 준비하는 게 낫습니다.

    출처: 큐넷 합격률

    국비 과정으로 준비할 수 있나요?

    고용24에 3개 과정이 등록되어 있고 평균 73일, 평균 훈련비 734,753원입니다. 지역이 3곳뿐이라 근처에 없으면 독학이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출처: 고용24 훈련과정

    회차별 응시자 수를 합산해 보니 3회차가 매해 가장 많았는데, 마지막 회차로 몰리는 흐름이 있는 만큼 2027년 일정이 나오면 1회차부터 접수 창구를 챙기는 쪽이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한눈에 정리

    항목 내용
    자격 종류 국가기술자격 · 기능사
    시행기관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자격 제한없음
    시험 구성 실기 필답형
    최근 합격률 필기 56.3% · 실기 72.2% (3년 합산)
    응시료 필기 14,500원 · 실기 17,200원
    다음 접수 2027년 1회
    교재·훈련 교재 링크 없음 · 국비 과정 3개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자격정보 / 시험일정 / 합격률 / 고용24 훈련과정 (조회일 2026-09-24)


    3년 흐름이 56.5%에서 54.5%로 내려갔습니다. 기출만으로는 부족하겠다고 봤습니다.

    사진 제공: Pexels · 촬영 Sam McCool, ROMAN ODINTSOV

  • 제선기능사 합격률·응시자격 정리 2026 — 제선기능사 시험일정 포함

    제선기능사 합격률·응시자격 정리 2026 — 제선기능사 시험일정 포함

    제선기능사 합격률·응시자격 정리 2026 — 제선기능사 시험일정 포함

    2026년 10월 12일부터 제선기능사 실기 원서접수가 시작됩니다. 4회차 필기시험은 9월 16일에 이미 치렀고 필기 발표는 10월 7일에 나오므로, 발표를 확인한 뒤 곧바로 실기 접수로 넘어가는 흐름이 됩니다. 최근 3년 필기 합격률을 평균하면 43.2%로, 100명 중 43명이 필기를 통과하는 수준입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시험일정 / 합격률

    이 글은 4회차 필기를 마치고 실기를 준비하는 사람, 그리고 2027년 1회차 필기를 처음부터 계획하는 사람 모두를 위한 정리이며, 다음 일정인 실기 원서접수는 10월 12일에 시작됩니다.

    요약 — 제선기능사는 응시자격에 제한이 없는 국가기술자격이고, 필기는 객관식 60문항을 60분에 풀며 실기는 필답형으로 1시간 30분 동안 치릅니다. 필기·실기 모두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이고, 올해는 1·3·4회차로 3번 시행됩니다. 필기 3년 평균은 43.2%, 실기 3년 평균은 38.1%로 실기가 더 낮은 편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 합격률

    제선기능사 2026 시험일정 요약 — 다음 일정과 합격률

    제선기능사 최근 3년 합격률

    합격률은 응시자 수와 함께 볼 때 의미가 분명해집니다. 필기 응시자는 해마다 천 명 단위인데 실기 응시자는 그 절반 수준이라, 실기 단계에서 인원이 줄어드는 구조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연도 필기 응시자 필기 합격자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자 실기 합격자 실기 합격률
    2023 1,136 487 42.9% 515 206 40.0%
    2024 1,510 633 41.9% 637 284 44.6%
    2025 1,180 531 45.0% 666 202 30.3%

    출처: 큐넷 합격률

    표를 세로로 훑으면 필기는 2023년 42.9%, 2024년 41.9%, 2025년 45.0%로 큰 출렁임 없이 이어집니다. 반면 실기는 2024년 44.6%에서 2025년 30.3%로 내려앉아, 실기 쪽이 해마다 더 크게 움직이는 종목이라고 읽힙니다.

    같은 3년 흐름을 회차 단위로 쪼개면 차이가 더 벌어집니다. 필기가 가장 낮았던 회차는 2024년 4회의 39.5%로 100명 중 40명이 붙은 셈이고, 가장 높았던 회차는 2025년 4회의 47.2%였습니다. 두 값의 차이는 7.6%포인트입니다.

    아래는 2024년과 2025년의 회차별 필기·실기 합격률을 한 줄씩 보는 표입니다.

    연도 회차 필기 응시자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자 실기 합격률
    2024 1 409 42.5% 193 51.8%
    2024 3 514 44.2% 194 40.2%
    2024 4 587 39.5% 250 42.4%
    2025 1 382 44.2% 229 16.2%
    2025 3 412 43.7% 169 39.1%
    2025 4 386 47.2% 268 36.9%

    출처: 큐넷 합격률

    회차별로 보면 실기가 2024년 1회 51.8%에서 2025년 1회 16.2%까지 벌어진 것이 눈에 띕니다. 필기는 어느 회차든 비슷한 폭에 머무르는데, 실기는 같은 회차 이름이라도 해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지는 편이라 실기 준비를 가볍게 볼 수 없습니다.

    제선기능사 최근 3년 필기·실기 합격률 추세 그래프

    제선기능사 시험일정 요약 (2026년)

    올해 일정은 회차마다 필기 접수가 두 구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첫 구간을 놓쳐도 추가 접수 구간이 한 번 더 열리므로, 두 구간의 날짜를 함께 적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회차 필기 접수(1차 구간) 필기 접수(추가 구간) 필기시험 필기 발표 실기시험 최종 발표
    1회 1월 6일~1월 9일 1월 14일~1월 15일 1월 20일 1월 30일 3월 14일 4월 10일
    3회 6월 8일~6월 11일 6월 21일~6월 22일 6월 27일 7월 15일 8월 29일 10월 2일
    4회 8월 24일~8월 27일 9월 10일~9월 11일 9월 16일 10월 7일 11월 14일 12월 11일

    출처: 큐넷 국가자격 시험일정

    1회차를 기준으로 필기시험일에서 실기시험일까지는 53일이 걸립니다. 필기 발표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실기 필답형 준비를 시작해 두는 편이 유리한데, 필기 과목의 내용이 실기 서술에 그대로 이어지는 성격이기 때문입니다.

    직장인이라면 접수 구간이 평일 며칠로 짧다는 점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4회차 필기가 9월 16일에 끝났으니, 지금 남은 일정은 10월 7일 필기 발표와 10월 12일 실기 원서접수 시작, 그리고 11월 14일 실기시험과 12월 11일 최종 발표입니다.

    제선기능사 시험 절차 — 원서접수부터 최종 발표까지 날짜

    먼저 알아둘 것 하나

    이 종목에서 가장 먼저 짚어야 할 사실은 필기와 실기의 합격률 차이가 아니라, 실기가 해마다 얼마나 달라지느냐입니다. 2024년 실기는 44.6%였고 2025년 실기는 30.3%였으니, 같은 필답형이라도 해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렸습니다.

    실기 방식이 필답형 1시간 30분이라는 점도 함께 기억해야 합니다. 작업형이 아니라 글로 답을 쓰는 방식이라, 용어를 정확히 쓰고 공정 순서를 서술하는 연습이 필요한 편입니다. 필기에서 객관식으로 골라 맞히던 내용을 실기에서는 직접 써야 하므로, 필기 합격자라면 이 차이를 메우는 것이 실기 준비의 핵심이 됩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 합격률

    회차별 표를 옮기다가 실기 응시자 수를 합산해 보니, 2025년은 1회 229명, 3회 169명, 4회 268명으로 회차마다 응시 인원 자체가 꽤 달랐고 합격률도 그에 따라 움직였습니다.

    제선기능사 시험 과목

    필기는 과목을 나누지 않고 전과목을 혼합해 출제합니다. 과목별 과락이 없고 총점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므로, 약한 영역이 있어도 강한 영역으로 보충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구분 과목명 문항 수 시험시간 합격 기준
    필기(객관식) 금속재료, 금속제도, 소결 및 코크스 제조, 고로작업 60문항 60분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실기(필답형) 제선작업 관련 서술 – 1시간 30분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문항당 시간은 1.0분입니다. 한 문제를 오래 붙들면 뒤가 밀리므로, 아는 문제를 먼저 처리하고 계산이 필요한 문제는 뒤로 미루는 순서가 익숙해져야 합니다.

    금속재료는 철강의 조직과 성질, 열처리 개념을 묻는 영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금속제도는 도면 기호와 투상법 같은 기초 제도를 다루며, 다른 기능사 종목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 비전공자라면 여기서 점수를 확보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소결 및 코크스 제조와 고로작업은 이 종목만의 핵심 영역입니다. 원료 예비처리부터 용광로 조업까지의 공정을 이해해야 하고, 실기 필답형도 이 두 영역에서 서술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제선기능사 필기 과목별 문항 수와 시험시간

    제선기능사 응시자격

    구분 내용
    응시자격 제한없음
    자격 구분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행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료 필기 14,500원 / 실기 17,200원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 응시수수료

    기능사 등급이라 학력이나 경력 조건이 붙지 않습니다. 재학생이라면 졸업 전에 취득해 두고 현장 경력을 쌓은 뒤 상위 등급으로 올라가는 경로가 자연스럽고, 구직자라면 별도 조건 없이 바로 접수할 수 있다는 점이 진입 장벽을 낮춥니다.

    응시료는 필기와 실기가 따로 부과됩니다. 필기에 붙고 실기에서 떨어지면 다음에는 실기만 다시 접수하면 되지만, 실기 합격률이 해에 따라 크게 흔들리는 종목이므로 한 번에 끝내겠다는 계획으로 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

    제선기능사는 어떤 자격증이고 무슨 일에 쓰나

    항목 내용
    대직무분야 재료
    중직무분야 금속.재료
    같은 중직무분야 종목 수 16개
    실기 방식 필답형 1시간 30분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큐넷 개요에는 철광석에서 강재를 만들기까지의 공정이 제선, 제강, 압연의 단계로 나뉘고 이 중 제선작업은 선철을 만드는 것으로 철강산업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작업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수행직무로는 철강석 및 기타 원료를 예비 처리한 후 용광로에 넣어 각종 부대시설로 용해 환원하여 융융 선철을 생산하는 작업을 수행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진로 항목에는 주로 용광로가 있는 제철소에서 제선업무를 담당하는 분야에 취업하지만 고로가 있는 제철소에 한해 종사하므로 취업분야가 제한적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 문장이 이 종목의 성격을 가장 솔직하게 보여 줍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일반적으로 제선 공정은 고로 조업, 원료 처리, 소결·코크스 설비 운전으로 나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설비 규모가 큰 만큼 교대근무와 안전 관리가 중요한 현장이고, 자격증은 이런 현장에 들어가기 위한 기초 이해를 증명하는 용도로 쓰이는 편입니다.

    같은 금속·재료 분야 안에서는 제강이나 압연 쪽과 인접해 있어, 공정 전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다만 현장이 한정된 분야라는 점은 진로를 정할 때 감안해야 합니다.

    난이도와 공부 방법

    필기 3년 평균이 43.2%라는 수치만 보면 다른 기능사와 비슷한 수준으로 느껴집니다. 그런데 실기가 필답형이고 해마다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는 점에서, 체감 난이도는 실기 쪽에 더 실리는 편입니다.

    필기는 기출 문제를 반복하는 방식이 가장 널리 쓰입니다. 금속재료와 금속제도는 다른 종목의 기출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 문제 은행식으로 익히기 좋고, 소결·코크스와 고로작업은 공정 흐름을 그림으로 그려 가며 이해하는 방식이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실기 필답형은 용어를 정확한 표현으로 쓰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필기에서 눈에 익은 개념이라도 백지에 서술하려면 막히는 경우가 많으므로, 공정별 핵심 용어와 설비 명칭을 손으로 써 보는 훈련을 필기 준비와 병행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전공자라면 금속재료를 빠르게 훑고 고로작업의 조업 조건과 계산 문제에 시간을 쓰는 것이 효율적이고, 비전공자라면 공정 순서를 먼저 잡은 뒤 용어를 쌓아 가는 순서가 무리가 없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자격증

    종목명 관계 비고
    제선기능장 같은 종목 다른 등급 상위 등급
    금속재료시험기능사 금속.재료 · 기능사 같은 등급
    압연기능사 금속.재료 · 기능사 같은 등급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제선기능장은 같은 종목의 상위 등급으로, 현장 경력을 쌓은 뒤 관리자급으로 올라가려는 사람이 다음 단계로 삼는 자격입니다. 기능사에서 바로 이어지는 사다리라 장기 계획을 세울 때 함께 보는 편이 좋습니다.

    금속재료시험기능사와 압연기능사는 같은 금속·재료 분야의 기능사입니다. 금속재료 과목이 겹치므로 한쪽을 준비한 사람이 다른 쪽으로 넓히기 수월하고, 제선·압연은 철강 공정에서 앞뒤로 이어지는 관계라 함께 갖추면 공정 이해가 넓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제선기능사 같은 분야 종목 필기 합격률 비교

    자주 묻는 질문

    실기 접수는 언제 시작되나요?

    10월 12일에 실기 원서접수가 시작되며, 실기시험은 11월 14일이고 최종 발표는 12월 11일입니다. 4회차 필기 발표가 10월 7일이므로 결과를 확인한 뒤 접수 준비를 하면 됩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시험일정

    실기는 작업형인가요, 필답형인가요?

    필답형이며 시험시간은 1시간 30분입니다.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필기에서 과목별 과락이 있나요?

    없습니다. 전과목 혼합으로 출제되며 총점 60점 이상이면 합격이므로 특정 영역이 약해도 다른 영역으로 보완할 수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올해 필기를 못 봤다면 다음 기회는 언제인가요?

    올해 필기시험은 3번 모두 끝났으므로 다음 필기 기회는 2027년 회차가 됩니다. 필기 합격자라면 실기만 남았지만, 아직 필기 전이라면 내년 1회차 접수 구간을 미리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시험일정

    응시료는 얼마인가요?

    필기 14,500원, 실기 17,200원이며 각각 따로 납부합니다.

    출처: 큐넷 응시수수료

    연도별 표와 회차별 표를 나란히 옮기다 보니, 필기는 어느 해든 40%대 초중반에 머무르는데 실기는 해에 따라 폭이 크게 벌어져서 이 종목의 준비 무게가 실기 쪽에 실린다는 점을 숫자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한눈에 정리

    항목 내용
    자격 종류 국가기술자격 · 기능사
    시행기관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자격 제한없음
    시험 구성 필기 1과목 60문항 / 실기 필답형
    최근 합격률 필기 43.2% · 실기 38.1% (3년 합산)
    응시료 필기 14,500원 · 실기 17,200원
    다음 접수 10월 12일 실기 원서접수 시작
    교재·훈련 교재 링크 없음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자격정보 / 시험일정 / 합격률 / 고용24 훈련과정 (조회일 2026-09-24)


    필기 과목 1개를 하나씩 옮겨 적으면서 어디서 막힐지 대략 그림이 그려졌습니다.

    사진 제공: Pexels · 촬영 Александр Лич, Willians Huerta

  • 부부심리상담사 자격증 발급기관 고르는 법 2026 — 등록번호부터 확인하세요

    부부심리상담사 자격증 발급기관 고르는 법 2026 — 등록번호부터 확인하세요

    부부심리상담사 자격증 발급기관 고르는 법 2026 — 등록번호부터 확인하세요

    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신청 시 작성자에게 수수료가 지급될 수 있습니다.

    부부심리상담사는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에 등록 자격으로 올라 있고, 국가가 공인한 자격은 0곳입니다. 등록 기관은 37곳, 등록 건수는 38건으로 집계됩니다. 등록제란 기관이 자격의 이름과 직무 내용을 신고하면 그대로 목록에 오르는 제도이고, 시험의 수준이나 교육의 질을 국가가 검증한 결과가 아닙니다.

    그래서 이 자격을 준비할 때는 시험 공부보다 먼저 발급기관을 어떻게 볼 것인지가 문제가 되는 편입니다. 이 글은 등록정보에 있는 값만으로 그 판단 재료를 정리합니다.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요약 — 부부심리상담사는 등록 민간자격이며 공인 자격이 아닙니다. 등록 38건 중 24건이 등록완료, 14건이 등록폐지로 남아 있고, 주무부처는 성평등가족부 36건·보건복지부 2건입니다. 최초 등록은 2012년, 가장 최근 등록은 2025년입니다.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부부심리상담사 2026 시험일정 요약 — 다음 일정과 합격률

    등록 자격과 공인 자격은 다릅니다

    민간자격은 등록 자격과 공인 자격으로 나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등록 자격은 기관이 요건을 갖춰 신고하면 목록에 오르고, 공인 자격은 국가가 별도로 심사해 인정한 자격입니다. 부부심리상담사는 앞의 쪽에 속합니다.

    등록 자격이라는 말은 곧 발급기관마다 교육 시간·평가 방식·발급 조건이 다를 수 있다는 뜻으로 읽히는 편입니다. 등록번호가 있다고 해서 시험 난이도나 교육 내용이 어느 기준 이상이라는 보장은 되지 않습니다.

    표로 옮기다가 눈에 들어온 것은 폐지 건수였습니다. 등록 38건 가운데 14건은 이미 등록폐지입니다. 세 곳 중 한 곳꼴이죠. 폐지 비율은 36.8%로 집계됩니다.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부부심리상담사 등록 현황 (표)

    아래 표는 등록 상태와 주무부처별 건수를 한 자리에 모은 것입니다. 등록완료는 지금도 발급이 가능한 상태, 등록폐지는 기관이 발급을 접었거나 등록이 취소된 상태로 이해하면 됩니다.

    구분 값
    공인 여부 등록
    등록 기관 수 37곳
    등록 건수 38건
    등록완료 24건
    등록폐지 14건
    주무부처 — 성평등가족부 36건
    주무부처 — 보건복지부 2건
    최초 등록연도 2012년
    최근 등록연도 2025년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주무부처가 두 곳으로 갈리는 점은 이 자격이 가족 정책 영역과 복지 영역 양쪽에 걸쳐 있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다만 부처가 어디든 등록 자격이라는 지위는 같고, 부처가 교육 내용을 보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등급 구성을 보면 발급기관들이 자격을 어떻게 설계했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등급 유형별 등록 건수입니다.

    등급 구성 건수
    1급·2급 16건
    단일등급 8건
    1급만 6건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두 등급으로 나눈 기관이 가장 많습니다. 등급이 둘이라면 2급을 먼저 받고 1급으로 올라가는 구조인 경우가 많고, 단일등급이라면 한 번의 과정으로 끝나는 편입니다. 어느 쪽이 좋다고 단정하기는 어렵고, 자기 목적에 맞는 구조인지 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연도별 흐름을 보면 등록과 폐지가 어느 시기에 몰렸는지 알 수 있습니다. 아래 표는 연도별 신규 등록과 폐지 건수입니다.

    연도 등록 폐지
    2012 0 2
    2013 1 1
    2014 1 0
    2015 4 1
    2016 2 3
    2017 3 1
    2018 1 1
    2019 3 2
    2020 1 3
    2021 1 0
    2022 1 0
    2023 1 0
    2024 4 0
    2025 1 0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2021년 이후에는 폐지가 한 건도 기록되지 않았고, 2024년에 등록이 다시 늘었습니다. 최근에 등록된 기관은 아직 운영 이력이 짧다는 뜻이기도 하니, 신설 기관을 고를 때는 그 점을 함께 보는 편이 좋습니다.

    부부심리상담사 민간자격 등록 기관 수와 주무부처 분포

    부부심리상담사는 무엇을 하는 자격인가

    등록정보의 직무내용에는 “이혼의 위기에 놓여있는 가정이나 재혼을 준비하는 가족을 대상으로 주요문제를 상담하고 사전에 점검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이혼을 방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또 다른 기관은 “부부심리상담사 교육프로그램을 운용하며, 부부생활 가운데 일어나는 여러 문제들에 대한 상담을 함”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일반적으로 부부상담은 두 사람 사이의 의사소통 방식, 갈등이 반복되는 패턴, 원가족에서 온 기대의 차이를 다루는 영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개인상담과 달리 상담실에 두 사람이 함께 앉기 때문에 중립을 지키는 훈련이 중요하다고 이야기되는 편입니다.

    활용되는 자리는 가족센터나 상담 기관, 종교 단체의 가정 사역, 교육 프로그램 강사 쪽이 거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등록 민간자격 하나로 상담 업무에 바로 채용되는 구조는 아니라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관련 전공이나 상담 실습 경력과 함께 놓일 때 의미가 커지는 편입니다.

    발급기관 고를 때 확인할 것 다섯 가지

    첫째, 등록 상태가 등록완료인지 확인합니다. 등록 기관 가운데 24곳이 등록완료로 남아 있죠. 세 곳 중 두 곳은 지금도 발급한다는 뜻입니다. 나머지는 폐지 상태라 자격증을 받아도 조회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둘째, 등급 구조를 봅니다. 두 등급으로 나눈 기관이라면 상위 등급 조건이 무엇인지, 단일등급이라면 그 하나로 어디까지 쓰이는지를 안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셋째, 교육 방식입니다. 비전공자라면 이론 강의만 있는 과정보다 실습이나 사례 토의가 들어간 과정이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전공자라면 이미 배운 이론이 반복되는 과정인지 살피는 편이 좋습니다.

    넷째, 비용 구조를 살핍니다. 수강료가 면제라도 교재비나 자격 발급비가 따로 붙는 경우가 있으니 총액을 물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섯째, 기관의 운영 이력입니다. 등록 연도가 최근이라면 수료생 이력이 짧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먼저 알아둘 것 하나

    이 자격으로 상담을 직업으로 삼으려는 구직자라면 자격증 자체보다 상담 실습 시간과 수퍼비전 경험이 더 자주 요구된다는 점을 먼저 알아 두는 편이 좋습니다. 등록 민간자격은 그 경력을 쌓기 위한 입구 정도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직장인이라면 온라인 과정으로 개설된 기관이 많아 접근은 쉬운 편이지만, 그만큼 과정 간 차이가 크다는 점도 함께 따라옵니다. 자격개요 원문에는 “생활의 사소하지만 반복되는 문제로 인한 심리적 스트레스와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훈련을 통해 관계의 회복과 개선을 돕는 역할을 한다”라고 적혀 있는데, 이 ‘훈련’이 어떻게 이뤄지는지가 기관마다 갈리는 지점입니다.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등록과 폐지를 연도별로 합산해 보니, 폐지 14건 가운데 상당수가 2020년 이전에 몰려 있었고 그 뒤로는 등록만 이어졌습니다. 최근 등록 기관이 오래 남을지는 아직 데이터가 말해 주지 않습니다.

    무료 수강 안내 받기

    수강료는 무료이고, 자격 발급비는 기관에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등록폐지된 기관에서 받은 자격증은 어떻게 되나요?

    발급 당시 등록 상태였다면 취득 사실 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 조회에서 폐지로 표시되어 활용 폭이 좁아지는 편입니다. 등록완료 기관에서 새로 받는 편이 안전하다고 안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1급과 2급 중 어느 쪽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1급·2급 구조를 둔 등록이 16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보통 2급을 먼저 이수하고 1급으로 가는 순서이지만, 기관별 조건이 다르니 안내를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국가자격과 같은 효력이 있나요?

    아닙니다. 공인 기관 수가 0곳인 등록 자격이라 법적 효력이나 채용 가산점과는 무관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주무부처가 다르면 자격 내용도 다른가요?

    성평등가족부 소관이 대다수이고 보건복지부 소관이 소수입니다. 부처는 등록 심사 소관을 뜻할 뿐 교육 내용을 보증하지는 않습니다.

    재학생이라면 지금 따 두는 것이 의미가 있나요?

    재학생이라면 전공 수업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 부담은 적지만, 실습 경력이 붙기 전에는 활용처가 제한되는 편입니다. 과정 내용을 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주무부처 분포를 표로 정리하다가, 부처와 등급과 폐지 여부가 서로 다른 축이라는 점이 분명해졌습니다. 어느 한 값만 보고 기관을 고르기보다 세 축을 함께 놓고 보는 것이 이 자격을 준비하는 가장 현실적인 출발점입니다.


    한눈에 정리

    항목 내용
    자격 종류 등록 민간자격
    국가공인 여부 공인 아님 — 등록 단계
    발급 주체 기관마다 따로 등록해 발급
    주무부처 성평등가족부
    하는 일 이혼의 위기에 놓여있는 가정이나 재혼을 준비하는 가족을 대상으로 주요…
    비용 등록정보에 없음 — 기관에 확인
    자격증 발급 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조회일 2026-09-24)

    사진 제공: Pexels · 촬영 Gustavo Fring, SHVETS 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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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로심리상담사 자격증 발급기관 고르는 법 2026 — 등록번호부터 확인하세요

    타로심리상담사 자격증 발급기관 고르는 법 2026 — 등록번호부터 확인하세요

    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신청 시 작성자에게 수수료가 지급될 수 있습니다.

    민간자격은 허가를 받아야 하는 제도가 아니라 등록제로 운영됩니다. 요건을 갖춘 법인·단체·개인이 주무부처에 등록하면 자격을 만들어 발급할 수 있습니다. 타로심리상담사는 이 구조가 잘 드러나는 종목입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를 보면 같은 이름으로 등록한 기관이 223곳에 이릅니다.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이름이 같아도 기관이 다르면 교육과정, 검정 방식, 등급 체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글은 공부 요령보다 등록 현황을 먼저 보고, 기관을 가려 읽는 방법에 분량을 많이 씁니다. 직장인이라면 퇴근 뒤 수강이 가능한지부터 궁금할 것입니다. 구직자라면 이력서에 어떻게 적히는지가 먼저일 텐데, 두 질문의 답은 모두 등록정보에서 찾게 됩니다.

    – 등록은 모두 228건이고, 이 가운데 42건은 이미 등록폐지 상태입니다.

    – 공인 여부 항목은 모든 기관이 ‘등록’으로 적혀 있습니다.

    – 주무부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보건복지부 두 곳으로 갈립니다.

    – 등급은 1급·2급을 함께 두는 구성이 가장 흔합니다.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아래에서는 제도 이야기를 짧게 정리한 뒤 등록 현황 표로 넘어갑니다. 표의 숫자는 조회 시점 기준이므로, 신청 직전에 해당 기관의 상태를 한 번 더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타로심리상담사 2026 시험일정 요약 — 다음 일정과 합격률

    타로 상담은 취미로 시작했다가 상담 기법까지 관심이 넓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격증은 그 과정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해 보여 주는 수단으로 쓰이는 편입니다. 다만 그 수단이 어떤 제도 위에 있는지 먼저 알아 두면 기대와 현실의 차이가 줄어듭니다.

    등록 자격과 공인 자격은 다릅니다

    민간자격의 ‘등록’은 어떤 기관이 이런 이름의 자격을 운영한다고 주무부처에 알리고 절차를 마쳤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자격의 수준이나 효력을 국가가 심사해 보증한다는 의미로 받아들이면 곤란합니다. 등록은 자격을 운영하기 위한 출발선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공인’은 등록된 민간자격 가운데 별도 심사를 거쳐 국가가 인정한 자격을 가리킵니다. 심사 문턱이 높아 공인까지 간 민간자격은 전체에서 소수입니다. 등록정보 기준으로 타로심리상담사 가운데 공인을 받은 기관은 아직 없고, 공인 여부 항목은 모두 ‘등록’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등록 자격이라고 해서 쓸모가 없는 것은 아닙니다. 상담 공간을 직접 운영하거나 문화센터·평생교육 강좌에서 강의하려는 사람에게는 학습 이력을 보여 주는 자료로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용에서 법적 우대를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배운 내용을 증빙하는 용도로는 의미가 있습니다.

    타로심리상담사 등록 현황

    먼저 전체 규모를 봅니다. 등록 기관 수와 등록 건수가 다른 이유는 한 기관이 같은 이름으로 두 번 이상 등록한 경우가 섞여 있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항목 값 읽는 법
    등록 기관 223곳 같은 이름으로 등록한 기관 수
    등록 건수 228건 기관 수보다 조금 많음
    등록완료 186건 지금도 발급이 가능한 상태
    등록폐지 42건 (18.4%) 더는 발급하지 않는 상태
    공인 여부 등록 공인 단계까지 간 곳은 표에 없음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등록 228건 가운데 42건은 이미 등록폐지입니다. 비율로는 18.4%입니다. 뒤집어 보면 186건, 다섯 곳 중 네 곳꼴은 등록완료로 남아 지금도 발급한다는 뜻입니다. 폐지된 기관이 예전에 발급한 자격증이 어떻게 처리되는지는 기관마다 다를 수 있으니 상태 확인이 첫 순서입니다.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다음 표는 주무부처별 건수입니다. 같은 이름의 자격을 서로 다른 부처가 나눠 관리한다는 점이 이 종목의 특징입니다.

    주무부처 등록 건수
    문화체육관광부 158건
    보건복지부 70건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문화체육관광부 쪽이 158건으로 더 많고, 보건복지부 쪽은 70건입니다. 타로를 문화·여가 활동으로 본 기관과 심리상담의 연장으로 본 기관이 나뉘어 등록한 결과로 읽힙니다. 어느 부처에 등록됐다고 자격의 우열이 정해지지는 않지만, 기관이 교육의 무게를 어디에 두는지 짐작하는 단서는 됩니다.

    등급은 기관마다 다르게 나눕니다. 아래 표에는 등록정보에서 건수가 많은 구성만 옮겼습니다.

    등급 구성 등록 건수
    1급, 2급 96건
    단일등급 34건
    1급 32건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1급과 2급을 함께 두는 구성이 96건으로 가장 흔합니다. 등급을 나누지 않는 단일등급은 34건, 1급만 등록한 경우는 32건입니다. 등급이 나뉜 기관에서는 2급을 먼저 따야 1급에 응시할 수 있게 해 두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비용과 기간을 가늠할 때는 등급 체계부터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아래는 연도별 신규 등록과 등록폐지 건수를 해마다 나란히 놓은 표입니다.

    연도 등록 폐지
    2014 1 1
    2015 2 4
    2016 12 5
    2017 9 8
    2018 11 2
    2019 16 6
    2020 16 3
    2021 21 6
    2022 19 2
    2023 18 3
    2024 28 2
    2025 23 0
    2026 10 0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첫 등록은 2014년이었고 가장 최근 등록은 2026년입니다. 신규 등록이 가장 많았던 해는 28건이 들어온 2024년입니다. 2025년과 2026년에는 폐지가 0건으로 적혀 있습니다. 2026년은 아직 해가 끝나지 않았으므로 이 줄의 숫자는 앞으로 더 늘 수 있습니다.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타로심리상담사 민간자격 등록 기관 수와 주무부처 분포

    새로 등록하는 기관이 꾸준히 있다는 것은 수요가 이어진다는 신호입니다. 고르는 쪽에서는 비교할 대상이 계속 늘어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아래 취득 절차 안내를 읽을 때도 그 기관이 등록정보에 어떤 상태로 올라 있는지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타로심리상담사 취득 절차와 비용

    아래는 이 글에서 링크한 사단법인 한국능력교육개발원 안내에 적힌 내용입니다. 등록정보에는 없는 항목이라 기관 안내를 근거로 씁니다.

    항목 기관 안내
    발급 기관 사단법인 한국능력교육개발원 (대표자 전석한 ·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311-1 · caea.or.kr)
    자격 등록번호 한국능력교육개발원 등록 제2021-002113호
    응시 자격 학력·경력·연령에 제한 없음
    자격 등급 타로심리상담사 2급

    출처: 사단법인 한국능력교육개발원 기관 안내(조회일 2026-09-12)

    무료 수강 안내 받기

    수강료는 무료이고, 자격 발급비는 기관에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타로심리상담사는 무엇을 하는 자격인가

    기관들이 등록정보에 적은 직무는 표현이 조금씩 달라도 방향은 비슷합니다. 한 기관의 직무내용에는 “타로카드를 활용하여 피상담자의 성격과 심리적인 요인을 파악하여 피상담자가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자신을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여 자기효능감과 자존감을 높일 수 있도록 개인 또는 집단의 성숙을 조력 및 지도한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다른 기관의 자격개요에는 “자격소지자는 타로카드를 통한 상담기법을 활용하여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내담자가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타로 심리상담을 하는 직무를 수행한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상담에서 그치지 않고 타로 상담 프로그램 개발, 강의, 창업까지 직무로 적은 기관도 있습니다.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실제 활동 무대는 개인 상담 공간, 문화센터나 평생교육 강좌, 행사 부스, 온라인 상담 등으로 다양합니다. 조직에 고용되기보다 혼자 일하거나 부업으로 하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상담·교육 분야 종사자가 대화를 여는 도구로 타로를 함께 배우는 경우도 있습니다.

    공부 내용은 크게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카드 체계와 상징을 익히고 배열법에 따라 해석하는 연습입니다. 다른 하나는 경청, 질문 기법, 상담 윤리 같은 기초 상담 이론입니다. 비전공자라면 카드 의미를 외우는 것보다 상담 이론이 더 낯설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론 비중이 얼마나 되는지 교육과정에서 미리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발급기관 고를 때 확인할 것 다섯 가지

    1. 등록 상태부터 봅니다. 앞의 현황 표에서 보았듯 등록폐지로 바뀐 건이 적지 않습니다. 기관이 알려 주는 등록번호를 민간자격등록정보에서 직접 조회해 ‘등록완료’ 상태인지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2. 기관이 안내하는 항목과 등록정보를 맞춰 봅니다. 예를 들어 사단법인 한국능력교육개발원은 타로심리상담사 2급의 등록번호를 ‘제2021-002113호’로 안내합니다. 응시자격은 “학력·경력·연령에 제한 없음”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런 항목이 등록정보와 일치하는지 대조하면 됩니다.

    출처: 한국능력교육개발원 기관 안내(조회일 9월 12일)

    3. 등급 체계와 승급 조건을 확인합니다. 등급이 나뉜 기관은 상위 등급에 별도의 교육이나 검정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일등급이면 한 번에 끝나지만, 과정의 깊이가 어느 정도인지는 교육 목차로 판단해야 합니다.

    4. 총비용을 항목별로 묻습니다. 수강료가 없다고 안내하더라도 검정료, 자격증 발급비, 교재나 콘텐츠 이용료를 따로 받는 구조가 흔합니다. 재학생이라면 방학 중에 끝낼 수 있는지도 함께 물어보면 좋습니다. 직장인이라면 수강 기한이 넉넉한지 확인해 두어야 합니다.

    5. 검정 방식과 실습 비중을 봅니다. 온라인 필기만으로 끝나는 과정과 실제 상담 시연을 평가하는 과정은 배운 뒤의 자신감이 다른 편입니다. 상담을 업으로 삼을 생각이라면 실습과 피드백이 있는 과정을 고르는 쪽이 낫다고들 합니다.

    먼저 알아둘 것 하나

    이 종목은 이름이 하나인데 주무부처가 둘입니다. 문화체육관광부에 등록한 기관과 보건복지부에 등록한 기관은 자격증에 적히는 주무부처가 다릅니다. 교육의 무게중심도 다를 수 있습니다. 같은 ‘타로심리상담사’라도 실제 내용은 기관마다 다르다는 뜻입니다.

    이력서에 적을 때는 자격명과 함께 발급기관과 등록번호를 같이 적는 것이 좋습니다. 읽는 사람이 등록정보에서 바로 조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전공자라면 상담 관련 학위나 경력을 앞에 두고, 이 자격은 활용 도구를 보여 주는 보조 항목으로 두는 구성이 자연스럽습니다.

    연도별 등록·폐지 건수를 표로 옮기다가, 2015년 한 해만 폐지가 등록보다 많다는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 뒤로는 해마다 등록이 폐지보다 많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등록폐지된 기관인지는 어떻게 아나요?

    민간자격등록정보에서 기관명이나 등록번호로 조회하면 상태가 ‘등록완료’인지 ‘등록폐지’인지 나옵니다. 조회 시점 기준으로 등록폐지는 전체의 18.4%였습니다. 신청 전에 한 번만 조회해도 피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응시자격에 제한이 있나요?

    기관마다 다르지만 문턱을 낮게 두는 곳이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조회한 기관 안내 한 곳에는 “학력·경력·연령에 제한 없음”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무경력이라면 응시자격보다 교육과정이 기초부터 시작하는지를 확인하는 편이 실질적입니다.

    출처: 한국능력교육개발원 기관 안내(조회일 9월 12일)

    국가가 인정하는 자격인가요?

    등록정보에 공인으로 표시된 기관은 한 곳도 없습니다. 등록된 민간자격으로 표기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광고에 ‘국가 등록’이라는 표현이 있어도 이는 국가에 등록했다는 뜻일 뿐, 공인 자격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1급과 2급 중 무엇부터 따야 하나요?

    1급·2급을 함께 둔 구성이 가장 흔하므로, 대개는 2급으로 시작하게 됩니다. 기관에 따라 1급에 곧바로 응시할 수 있는 곳도 있고 단일등급만 운영하는 곳도 있습니다. 기관의 등급 규정을 먼저 읽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부처별 건수를 나란히 놓고 보니, 이 종목에서는 자격 이름보다 발급기관 이름이 더 많은 것을 알려 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관을 정했다면 등록번호를 한 번 조회해 보고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한눈에 정리

    항목 내용
    자격 종류 등록 민간자격
    국가공인 여부 공인 아님 — 등록 단계
    발급 주체 기관마다 따로 등록해 발급
    주무부처 문화체육관광부
    하는 일 타로심리상담사를 통하여 학습자로 하여금 타로지도 및 심리상담을 주도하…
    비용 등록정보에 없음 — 기관에 확인
    자격증 발급 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 사단법인 한국능력교육개발원 기관 안내 (조회일 2026-09-17)

    사진 제공: Pexels · 촬영 KoolShooters, DΛVΞ GΛRCIΛ

  • 2026 지도제작기능사 시험일정과 합격률 — 응시자격·시험과목까지

    2026 지도제작기능사 시험일정과 합격률 — 응시자격·시험과목까지

    2026 지도제작기능사 시험일정과 합격률 — 응시자격·시험과목까지

    10월 2일 3회 최종 발표를 끝으로 2026년 지도제작기능사 일정은 모두 마무리됩니다. 올해 원서접수는 이미 끝났고, 다음 접수일과 시험일은 2027년 시행 공고가 나와야 확정됩니다. 그때까지 볼 수 있는 자료는 지난 세 해의 실기 합격률과 올해 일정의 간격입니다.

    올해 접수를 놓치고 다음 해 첫 회차를 준비하려는 분, 특히 CAD를 처음 다루는 비전공자라면 합격률 표와 일정 간격부터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최근 3년 실기 평균 합격률은 64.2%입니다. 검정방법은 작업형(3시간~3시간30분 정도, 100점) 하나로 적혀 있고, 응시자격은 제한없음입니다. 올해 접수는 모두 끝났으므로 지금은 다음 해 공고를 기다리며 실기 작업을 익히는 시기로 보시면 됩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합격률 / 종목별 자격정보 / 시험일정

    지도제작기능사 2026 시험일정 요약 — 다음 일정과 합격률

    아래부터는 합격률, 일정, 과목 순으로 데이터를 먼저 놓고 설명을 붙였습니다. 수치는 모두 큐넷 공개 자료에 있는 값이고, 자료에 없는 항목은 없다고 그대로 적었습니다.

    지도제작기능사 최근 3년 합격률

    연도별 표는 오래된 해부터 놓았습니다. 이 종목은 합격률 자료에 실기 통계만 잡혀 있어 필기 칸은 따로 두지 않았습니다.

    연도 실기 응시자 실기 합격자 실기 합격률
    2023 1,670명 1,089명 65.2%
    2024 1,476명 901명 61.0%
    2025 1,622명 1,071명 66.0%

    출처: 큐넷 국가자격 합격률

    합격률은 2023년 65.2%에서 2024년 61.0%로 내려갔다가 2025년 66.0%로 다시 올라왔습니다. 계산값으로 잡힌 3년 평균은 64.2%입니다. 응시자는 1,670명, 1,476명, 1,622명 순으로 움직여 규모가 크게 흔들리지는 않았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합격률

    다음 표는 같은 기간을 회차 단위로 쪼갠 것으로, 회차마다 응시자 규모와 합격률이 어떻게 달랐는지 보는 용도입니다.

    연도·회차 응시자 합격자 합격률
    2023년 1회 388명 273명 70.4%
    2023년 2회 709명 481명 67.8%
    2023년 3회 573명 335명 58.5%
    2024년 1회 307명 192명 62.5%
    2024년 2회 652명 407명 62.4%
    2024년 3회 517명 302명 58.4%
    2025년 0회 3명 3명 100%
    2025년 1회 390명 229명 58.7%
    2025년 2회 692명 501명 72.4%
    2025년 3회 537명 338명 62.9%

    출처: 큐넷 국가자격 합격률

    정기 회차 가운데 가장 높았던 값은 2025년 2회의 72.4%이고, 가장 낮았던 값은 2024년 3회의 58.4%입니다. 2023년과 2024년에는 3회가 그해 최저였고, 2025년에는 1회가 58.7%로 가장 낮았습니다. 낮은 회차가 해마다 바뀌었으니 특정 회차가 쉽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합격률

    2025년에는 회차가 0으로 잡힌 줄이 하나 있습니다. 응시자 3명이 모두 합격해 100%로 기록됐는데, 인원이 워낙 적어 정기 회차와 나란히 놓고 비교할 값은 아닙니다. 통계에 있는 줄이라 빼지 않고 실었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합격률

    구직자라면 연도별 값만 보고 넘어가기보다 회차별 응시자 수까지 같이 보는 편이 좋습니다. 응시자가 몰린 회차와 합격률이 높았던 회차가 항상 겹치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지도제작기능사 시험일정 요약 (2026년)

    올해 일정은 세 회차였고, 접수는 모두 끝났습니다. 아래 표는 큐넷 일정표에 잡힌 값을 회차별로 한 줄씩 옮긴 것입니다.

    회차 접수 기간(일정표의 필기 칸) 필기시험일 필기 발표 실기시험일 최종 발표
    1회 1월 6일~1월 9일 / 1월 14일~1월 15일 1월 20일 1월 30일 3월 14일 4월 10일
    2회 3월 16일~3월 20일 / 3월 29일~3월 30일 4월 4일 4월 22일 5월 30일 6월 26일
    3회 6월 8일~6월 11일 / 6월 21일~6월 22일 6월 27일 7월 15일 8월 29일 10월 2일

    출처: 큐넷 국가자격 시험일정

    접수 기간은 회차마다 두 구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실기 접수 기간은 이번 자료에 값이 없어 표에서 뺐습니다. 또 이 종목은 검정방법에 작업형만 적혀 있어, 실제로 접수하는 단계가 어디인지는 회차별 공고에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시험일정 / 종목별 자격정보

    1회차 기준으로 필기시험일에서 실기시험일까지는 53일이었습니다. 이 간격은 작업형 도면을 손에 익히는 기간으로 쓸 수 있습니다. 직장인이라면 주중보다 주말에 긴 시간을 확보해, 도면 한 장을 끝까지 완성해 보는 식으로 연습하는 편입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시험일정

    재학생이라면 학기 일정과 겹치는 회차를 미리 가늠해 두면 좋습니다. 다만 다음 해 회차 수와 날짜는 아직 자료에 없습니다. 올해 표는 시기를 짐작하는 참고로만 쓰고, 확정 일정은 시행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

    지도제작기능사 시험 절차 — 원서접수부터 최종 발표까지 날짜

    기능사 등급 시험은 원서를 낼 때 시험 장소를 함께 고르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작업형 시험장은 자리가 넉넉하지 않은 편으로 알려져 있어, 접수 첫날 움직이는 수험생이 많습니다.

    먼저 알아둘 것 하나

    이 종목 자료에는 필기시험에 해당하는 값이 거의 없습니다. 합격률은 세 해 모두 실기만 집계돼 있고, 시험과목 목록은 비어 있으며, 검정방법도 작업형 하나만 적혀 있습니다. 응시료 역시 필기 칸은 비어 있고 실기 금액만 있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합격률 / 종목별 자격정보 / 응시수수료

    기능사 가운데에는 필기 없이 실기 작업만으로 합격을 가리는 종목이 일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종목의 자료 구성도 그런 종목과 비슷합니다. 다만 일정표에는 필기 칸이 채워져 있으니, 실제로 어떤 단계를 거치는지는 공고 원문으로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준비 방향은 비교적 분명합니다. 이론서를 오래 붙잡기보다, 주어진 도면 파일을 제한 시간 안에 규정대로 편집해 내는 연습에 시간을 쓰는 편이 좋습니다.

    회차별 값을 표로 옮기다가, 필기 칸에 넣을 숫자가 세 해 내내 하나도 없다는 점을 뒤늦게 알아챘습니다.

    지도제작기능사 시험 과목

    과목명 목록은 자료에 없어서, 검정방법과 합격기준, 출제경향을 표로 묶었습니다.

    구분 내용
    검정방법 작업형(3시간~3시간30분 정도, 100점)
    합격기준 100점을 만점으로 하여 60점 이상
    과락 총점 60점 이상, 과목별 과락 없음
    출제경향 주어진 수치자료(dwg)의 수치지도를 편집(정위치 편집)하는 작업의 숙련도 평가
    실기 응시료 27,900원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 응시수수료

    출제경향 원문에는 ‘주어진 수치자료(dwg)의 정확한 지도작성을 위하여 수치지도를 편집(정위치 편집)하는 작업의 숙련도 평가’라고 적혀 있습니다. 끝에는 ‘(2022년도 신규 공개문제 참조)’라는 안내도 붙어 있습니다. 공개문제가 있는 종목이므로 그 도면이 곧 공부 범위가 됩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정위치 편집은 측량 성과로 만든 도면 자료에 지형지물의 속성과 표현 규칙을 맞춰 넣는 작업을 가리키는 말로 쓰이는 편입니다. 건물, 도로, 하천, 등고선 같은 요소를 정해진 층과 선 모양으로 정리하고, 끊긴 선이나 어긋난 접합부를 바로잡는 일이 중심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합격선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이고 과목별 과락은 없습니다. 실기 응시료는 27,900원입니다. 작업형은 도면을 미완성으로 내면 점수를 받기 어려운 구조로 알려져 있어, 부분 점수를 노리기보다 끝까지 완성하는 연습이 우선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 응시수수료

    지도제작기능사 응시자격

    항목 내용
    응시자격 제한없음
    자격구분 국가기술자격
    등급 기능사
    직무분야 건설 · 토목
    시행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응시자격은 ‘제한없음’ 한 줄입니다. 학력이나 경력, 전공을 따지지 않아서 서류로 자격을 증명하는 절차 없이 원서를 낼 수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전공자라면 측량이나 지형공간 관련 수업에서 다룬 도면 작업이 그대로 밑바탕이 되는 편입니다. 비전공자라면 자격 요건 대신 CAD 조작이 첫 관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선을 긋고, 층을 나누고, 속성을 바꾸는 기본 조작부터 익혀야 공개문제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기능사 등급은 상위 등급으로 올라갈 때 발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분야의 산업기사나 기사를 생각하는 분이라면, 실무 경력과 함께 이 등급을 먼저 갖춰 두는 길을 고려해 볼 만합니다.

    지도제작기능사는 어떤 자격증이고 무슨 일에 쓰나

    큐넷에 실린 개요, 수행직무, 진로를 요지별로 나눠 표로 옮겼습니다.

    항목 큐넷 원문 요지
    개요 수치지도의 활용이 높아짐에 따라 편집·수정·보완의 정확성을 확보할 숙련 기능자 양성이 필요해 자격제도 제정
    수행직무 항공사진측량 및 지형측량 성과로 편집된 자료를 기초로 각종 지도를 제작하는 업무
    진로 지도제작 전문업체, 항공사진 측량업체, 국가기관·지방자치단체의 지도 관련 부서, 지질·자원·교통·재해 환경 조사기관
    전망 관수용 지도와 관광용 지도의 수요가 늘어 인력 수요는 점차 증가할 전망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수행직무 원문에는 ‘자연적 특징, 인공적 특징, 행정적인 경계선 및 기타 특징 등을 보여주는 각종 지도를 제작하는 업무 수행’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산과 하천 같은 지형부터 건물과 도로, 행정 경계까지 한 장의 도면에 규칙대로 담아내는 일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개요에는 지도가 ‘각종 기호 및 부호를 사용하여 내용을 구체화하고 색채를 가미하여 제작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종이에 그리던 작업이 컴퓨터 도면 편집으로 넘어오면서, 편집의 정확성을 책임질 사람이 필요해졌다는 설명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현장에서는 측량 업체나 공간정보 관련 업체에서 도면 편집과 검수 업무를 맡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내비게이션용 지도, 시설물 관리용 도면, 각종 주제도를 만드는 데에도 수치지도 편집 기술이 쓰이는 편입니다.

    진로 원문은 ‘지형정보 수집의 일차적인 작업’으로서 지도제작의 중요성이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합니다. 공간정보를 다루는 직무로 넓혀 가려는 분에게는 입문 단계 자격으로 여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난이도와 공부 방법

    연도별 합격률이 크게 출렁이지 않은 종목이라, 기능사 실기 가운데에서는 준비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편으로 받아들여집니다. 다만 작업형이라 이론을 아는 것과 제한 시간 안에 도면을 완성하는 것은 별개입니다. 손이 느리면 아는 내용도 점수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공부는 공개문제 도면을 구해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 해 보는 데서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시간을 재지 않고 작업 순서와 규정만 익힙니다. 순서가 몸에 붙은 뒤에 시간을 재며 반복하는 방식이 많이 권해집니다.

    자주 틀리는 부분은 비슷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형지물을 엉뚱한 층에 넣거나, 닫혀야 할 도형이 열려 있거나, 등고선 수치와 선 모양이 규정과 다른 경우가 대표적입니다. 도면 가장자리에서 이웃 도면과 선이 이어지지 않는 실수도 감점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작업을 마친 뒤 검수하는 순서를 미리 정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층별로 하나씩 켜고 끄면서 빠진 요소를 확인하고, 마지막에 파일 이름과 저장 형식을 다시 확인하는 식입니다. 시험장에서 쓰는 프로그램 버전이 연습 환경과 다를 수 있으니 공고의 안내도 봐 두는 편이 좋습니다.

    전공자라면 도면 규칙은 익숙할 테니 시간 단축에 집중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비전공자라면 CAD 기본 조작, 공개문제 따라 하기, 시간 재기 순서로 단계를 나누어 가는 것이 덜 막힙니다. 직장인이라면 짧게 자주 연습하기보다, 한 번 앉았을 때 도면 하나를 완성하는 방식이 실기 감각을 유지하는 데 낫다는 이야기가 많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자격증

    종목명 관계 닿는 지점
    건설재료시험기능사 토목 · 기능사 건설 현장의 재료 품질 시험 쪽
    공간정보융합기능사 토목 · 기능사 공간정보 데이터 처리·활용 쪽
    도화기능사 토목 · 기능사 항공사진을 도면으로 옮기는 앞 단계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세 종목 모두 같은 토목 분야의 기능사 등급입니다. 자료 기준으로 이 종목과 같은 분야로 묶인 종목은 48개이고, 표에는 그중 등급이 같은 세 종목만 골랐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도화기능사는 개요 원문의 ‘도화사가 그린 도화도면을 기초로’라는 구절과 바로 이어지는 종목입니다. 도화가 사진에서 도면을 뽑아내는 단계라면, 지도제작은 그 도면을 다듬어 완성하는 단계로 설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간정보융합기능사는 도면 편집을 넘어 데이터를 다루는 쪽으로 넓히려는 분이 함께 보는 편입니다. 건설재료시험기능사는 작업 성격이 꽤 달라서, 토목 현장 쪽으로 진로를 넓히려는 경우에 참고할 만합니다.

    지도제작기능사 같은 분야 종목 필기 합격률 비교

    경력자라면 지금 하는 업무와 가까운 종목부터 고르는 편이 부담이 적습니다. 작업형 시험은 평소 쓰던 도구와 비슷할수록 준비 기간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027년 접수일은 언제 확인할 수 있나요?

    이번 자료에는 다음 일정이 잡혀 있지 않습니다. 올해 세 회차의 접수는 모두 끝났고, 남은 일정은 10월 2일 3회 최종 발표뿐입니다. 다음 해 일정은 시행 공고가 나오면 큐넷 일정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시험일정

    필기 과목은 왜 표에 없나요?

    큐넷 자료에 과목명 목록이 비어 있고, 검정방법에는 작업형만 적혀 있기 때문입니다. 합격률 통계도 실기만 집계돼 있습니다. 없는 과목을 짐작해서 채우지 않고, 출제경향 원문으로 대신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 합격률

    몇 점을 받아야 합격인가요?

    합격기준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입니다. 과락 항목은 ‘총점 60점 이상, 과목별 과락 없음’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응시료는 얼마인가요?

    실기 응시료는 27,900원입니다. 필기 응시료 칸은 자료에 비어 있어 금액을 적지 않았습니다.

    출처: 큐넷 응시수수료

    합격률이 높았던 회차는 언제였나요?

    최근 세 해의 정기 회차 중에서는 2025년 2회가 가장 높았고, 2024년 3회가 가장 낮았습니다. 다만 2023년에는 1회가 그해 최고였습니다. 높은 회차의 순서가 해마다 달랐으니 특정 회차를 노리는 것보다 준비가 끝난 시점에 응시하는 편이 낫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합격률

    회차별 표를 연도순으로 다시 정렬해 보니, 세 해 모두 2회 응시자가 709명, 652명, 692명으로 그해 가장 많았다는 점이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합격률


    한눈에 정리

    항목 내용
    자격 종류 국가기술자격 · 기능사
    시행기관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자격 제한없음
    시험 구성 실기 작업형
    최근 합격률 확인 안 됨
    응시료 실기 27,900원
    다음 접수 2027년 1회
    교재·훈련 교재 링크 없음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자격정보 / 시험일정 / 합격률 / 고용24 훈련과정 (조회일 2026-09-17)


    필기시험일부터 실기시험일까지 날짜를 세어 보니 53일이었습니다. 달력에 먼저 표시해 두시기 바랍니다.

    사진 제공: Pexels · 촬영 Mikael Blomkvist, Dominik😎

  • 설비보전기사 시험일정 한눈에 보기 2026 — 합격률·응시자격·과목

    설비보전기사 시험일정 한눈에 보기 2026 — 합격률·응시자격·과목

    설비보전기사 시험일정 한눈에 보기 2026 — 합격률·응시자격·과목

    2026년 설비보전기사 3회 실기 원서접수는 9월 21일에 시작됩니다. 3회 실기시험은 10월 24일, 최종 발표는 12월 11일로 잡혀 있습니다. 직전 해인 2025년 3회 필기 합격률은 29.6%였고, 사람 수로 바꾸면 100명 중 30명이 통과한 수준입니다.

    필기 합격자라면 9월 21일 접수부터 챙기면 됩니다. 아직 필기를 치르지 않았다면 올해 필기 접수 구간은 모두 지났으니, 2027년 일정이 공개되기 전까지 과목 구성과 합격률 흐름을 먼저 읽어 두는 글로 쓰면 됩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시험일정 / 합격률

    – 다음 일정: 9월 21일 실기 원서접수 시작, 10월 24일 실기시험

    – 필기: 4과목 80문항, 120분, 객관식 4지 택일형

    – 실기: 필답형과 작업형(공압·유압·용접)

    – 필기 합격률 흐름: 2023년 50.3% → 2024년 47.2% → 2025년 30.1%

    – 응시료: 필기 19,400원, 실기 68,000원

    설비보전기사 2026 시험일정 요약 — 다음 일정과 합격률

    설비보전기사 최근 3년 합격률

    먼저 연도별 합계입니다. 오래된 해를 위에 두어, 위에서 아래로 읽으면 시간 흐름이 그대로 보입니다. 필기와 실기를 한 줄에 나란히 놓았으니 같은 해의 두 값을 가로로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연도 필기 응시자 필기 합격자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자 실기 합격자 실기 합격률
    2023 9,369 4,715 50.3% 5,641 3,260 57.8%
    2024 13,421 6,332 47.2% 9,363 5,479 58.5%
    2025 7,543 2,271 30.1% 4,135 1,268 30.7%

    출처: 큐넷 합격률

    필기 합격률은 2024년 47.2%에서 2025년 30.1%로 내려왔습니다. 3년 평균은 필기 43.9%, 실기 52.3%입니다. 필기 평균을 사람 수로 옮기면 100명 중 44명인데, 가장 최근 해는 이 평균보다 아래에 있습니다.

    출처: 큐넷 합격률

    아래는 2024년과 2025년의 회차별 필기·실기 값을 한 줄씩 묶어, 같은 해 안에서 회차 간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보는 표입니다.

    연도·회차 필기 응시자 필기 합격자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자 실기 합격자 실기 합격률
    2024년 1회 4,496 2,342 52.1% 2,883 1,626 56.4%
    2024년 2회 4,473 2,076 46.4% 3,237 1,853 57.2%
    2024년 3회 4,452 1,914 43% 3,243 2,000 61.7%
    2025년 1회 2,601 787 30.3% 1,236 319 25.8%
    2025년 2회 2,621 798 30.4% 1,428 523 36.6%
    2025년 3회 2,321 686 29.6% 1,471 426 29%

    출처: 큐넷 합격률

    회차별 필기 최고는 2024년 1회의 52.1%, 최저는 2025년 3회입니다. 둘 사이의 편차는 22.5%포인트입니다. 다만 표를 보면 이 차이는 같은 해 안에서 생긴 것이 아니라, 해가 바뀌면서 생겼습니다.

    출처: 큐넷 합격률

    같은 해의 세 회차끼리는 필기 값이 서로 가깝게 모여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어느 회차를 고르느냐보다, 최근 해의 수준에 맞춰 준비량을 잡는 쪽이 현실적인 접근으로 보입니다. 실기는 회차마다 오르내림이 필기보다 큰 편이어서, 작업형 연습 기회를 얼마나 확보했는지가 결과에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비보전기사 최근 3년 필기·실기 합격률 추세 그래프

    설비보전기사 시험일정 요약 (2026년)

    올해는 3회 시행으로 잡혀 있고, 오늘 시점에 남은 일정은 3회 실기 쪽입니다. 표는 접수 구간을 앞에, 시험과 발표를 뒤에 두었습니다. 데이터에는 필기 접수 기간이 회차마다 두 구간으로 나뉘어 있어 열도 둘로 갈랐습니다.

    회차 필기접수(첫 구간) 필기접수(둘째 구간) 필기시험 필기발표 실기시험 최종발표
    1회 1월 12일~1월 15일 1월 24일~1월 25일 1월 30일 3월 11일 4월 18일 6월 5일
    2회 4월 20일~4월 23일 5월 3일~5월 4일 5월 9일 6월 10일 7월 18일 9월 4일
    3회 7월 20일~7월 23일 8월 1일~8월 2일 8월 7일 9월 9일 10월 24일 12월 11일

    출처: 큐넷 국가자격 시험일정

    3회 필기 발표는 9월 9일에 이미 나왔고, 실기 원서접수가 9월 21일에 열립니다. 1회차 기준으로 필기시험에서 실기시험까지는 78일이 걸렸습니다. 필기 직후부터 실기 준비를 이어 가야 시간이 남는 구조입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시험일정

    2027년 필기 접수일은 아직 데이터에 없습니다. 직장인이라면 접수 첫날에 시험장 자리가 빨리 차는 경우가 많으므로, 접수 시작일을 달력에 먼저 적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작업형 실기는 시험장 수가 제한적인 경우가 많아, 원하는 지역에서 치르려면 접수 시각을 챙길 필요가 있습니다.

    설비보전기사 시험 절차 — 원서접수부터 최종 발표까지 날짜

    먼저 알아둘 것 하나

    이 종목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2025년에 필기와 실기가 함께 내려앉았다는 사실입니다. 실기 합격률은 2024년 58.5%에서 2025년 30.7%로 바뀌었습니다. 같은 기간 필기 응시자도 13,421명에서 7,543명으로 줄었습니다.

    출처: 큐넷 합격률

    3년 평균만 보면 필기는 100명 중 44명이 붙는 시험으로 읽힙니다. 하지만 최근 해의 값은 그보다 낮습니다. 평균을 기준으로 공부량을 잡으면 모자랄 수 있습니다.

    합격률이 한 해에 크게 움직이는 배경으로는 출제기준 개편이나 문제 유형 변화가 거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 데이터만으로는 원인을 특정할 수 없습니다. 분명한 것은 예전 기출 반복만으로 통과하던 시기의 후기를 그대로 믿기는 어려워졌다는 점입니다.

    회차별 값을 표로 옮기다가 저는 2025년 행에서 한참 머물렀습니다. 세 회차의 필기 합격률이 서로 거의 같은 값에 모여 있어서, 우연한 한 회차의 흔들림으로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설비보전기사 시험 과목

    필기는 4과목으로 구성됩니다. 과목명만 봐도 공유압, 용접, 기계 일반, 설비진단이 고르게 섞여 있습니다. 한 분야만 파서는 과락을 피하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과목명 구분 문항수 시험시간(분)
    공유압 및 자동제어 객관식 20 30
    용접 및 안전관리 객관식 20 30
    기계설비 일반 객관식 20 30
    설비진단 및 관리 객관식 20 30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필기 전체는 80문항에 120분이고, 문항당 1.5분꼴입니다. 과목당 40점 미만이면 과락이고, 전과목 평균이 60점 이상이어야 합니다. 아래 표는 필기와 실기의 방식·합격기준·응시료를 한 줄씩 나란히 놓은 것입니다. 필기 표와 짝지어 읽으면 됩니다.

    구분 방식 합격기준 응시료
    필기 객관식 4지 택일형, 과목당 20문항(과목당 30분) 과목당 40점 이상, 전과목 평균 60점 이상 19,400원
    실기 필답형(40점) 1시간 + 작업형(공압 20점, 유압 20점, 용접 20점) 2시간 40분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68,000원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 응시수수료

    실기 합격기준에는 “작업형 과제 중 실격 사항에 해당할 경우 전체 실격”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필답형 점수가 좋아도 작업형 과제 하나에서 실격이 나오면 그 회차는 끝납니다. 출제경향에도 실기는 “필답형 시험 및 작업형 시험(공압, 유압, 용접)으로 평가”한다고 적혀 있고, 작업형은 공개문제를 참조하라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과목별로 보면, 공유압 및 자동제어는 회로 기호와 밸브·실린더의 동작 원리, 시퀀스 제어의 기초를 묻는 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호를 외우기보다 회로도를 직접 따라 그려 보며 동작 순서를 말로 설명해 보는 방식이 효과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과목은 실기 작업형과 내용이 이어지므로 필기 단계에서 제대로 잡아 두면 뒤가 편해집니다.

    용접 및 안전관리는 용접법의 종류와 결함, 산업안전 일반이 섞여 나오는 편입니다. 기계설비 일반은 기계요소·재료·측정·윤활처럼 범위가 넓어, 기출에서 자주 나오는 주제부터 좁혀 가는 방식이 흔히 쓰입니다. 설비진단 및 관리는 진동·소음 진단과 보전 방식, 설비관리 지표가 중심입니다. 용어 정의를 정확히 구분하는 연습이 점수로 이어지는 편입니다.

    설비보전기사 필기 과목별 문항 수와 시험시간

    설비보전기사 응시자격

    기사 등급이라 학력이나 경력, 또는 하위 등급 자격 가운데 하나를 갖춰야 합니다. 데이터에 잡힌 응시자격 조건은 모두 18가지입니다. 아래 표에는 그중 대표 조건 5가지만 옮겼습니다.

    번호 대표 응시자격
    1 관련학과 대학졸업자
    2 관련학과 대학졸업예정자
    3 산업기사 등급 이상 자격 취득 후 동일 및 유사직무분야에서 1년이상 실무에 종사한 자
    4 기능사 자격 취득 후 동일 및 유사직무분야에서 3년이상 실무에 종사한 자
    5 동일 및 유사직무분야의 다른 종목 기사 이상의 자격을 취득한 자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관련학과는 기계로 잡혀 있습니다. 재학생이라면 졸업예정자 조건에 해당하는지부터 확인하면 됩니다. 전공자라면 학력 조건 하나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 서류 준비가 단순한 편입니다.

    비전공자라면 경력 경로나 하위 등급 자격 경로를 따져야 합니다. 기능사를 먼저 따고 실무 경력을 쌓는 길과, 산업기사를 거쳐 올라오는 길이 대표적입니다. 어느 쪽이든 경력으로 인정되는 직무 범위가 관건이므로, 접수 전에 큐넷의 응시자격 자가진단으로 본인 조건을 직접 확인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응시자격 서류는 필기 합격 뒤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서류가 인정되지 않으면 필기 합격이 무효가 될 수 있으므로, 경력 증빙이 애매한 분은 필기 접수 전에 서류부터 챙기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설비보전기사 응시자격 조건 진단 — 학력·경력 경로

    설비보전기사는 어떤 자격증이고 무슨 일에 쓰나

    이 자격증은 생산 현장의 설비를 멈추지 않게 관리하는 사람의 능력을 확인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시행처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고, 대직무분야는 기계, 중직무분야는 기계장비설비.설치로 분류됩니다. 큐넷에 실린 원문을 항목별로 옮기면 아래와 같습니다.

    항목 큐넷 원문 요지
    개요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설비(장치)의 유지, 관리, 수리, 개선을 담당하는 전문 기술인력
    수행직무 일상점검 및 정기점검을 통한 설비진단, 고장부위 정비, 유지·보수·관리 및 운용
    진로 및 전망 화학, 제철, 전자부품조립, 전력설비 등 설비를 갖춘 모든 산업체로 진출 가능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개요에는 “설비의 정상적인 작동을 보장하고, 고장을 예방하며,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신속히 수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진로 및 전망에는 “설비를 어떻게 잘 관리했느냐 못했느냐에 따라 회사이익이 좌우될 수 있어”라는 문장이 있습니다. 설비보전 기술요원의 전망을 밝게 보는 원문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현장에서는 제조업 공장의 보전팀이나 공무팀, 설비 유지관리 부서에서 이 자격을 우대하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공압·유압·용접·진단을 한 번에 다루기 때문에 특정 업종에 묶이지 않고 여러 제조 분야에 걸쳐 쓰이는 편입니다. 생산직에서 보전 직무로 옮기려는 재직자가 경력 전환의 근거로 삼기도 합니다.

    설비보전기사 국비 훈련과정

    고용24에는 이 종목 이름으로 검색되는 훈련과정이 있습니다. 작업형 실기에 필요한 장비를 개인이 갖추기 어렵다는 점을 생각하면, 과정이 있는지 여부가 준비 방식에 영향을 주는 종목입니다.

    항목 값
    과정 수 7개
    운영 기관 수 3곳
    평균 훈련일수 12일
    평균 훈련비 552,857원
    과정이 가장 많은 지역 충남(4개)
    과정이 있는 지역 종류 2곳

    출처: 고용24 훈련과정

    과정은 7개, 운영 기관은 3곳이고, 그중 4개가 충남에 몰려 있습니다. 과정이 열리는 지역이 2곳뿐이라 거주지에 따라 선택지가 크게 달라집니다. 평균 훈련일수가 12일로 짧은 편이어서, 장기 양성 과정이라기보다 실기 대비 성격의 단기 과정이 많은 것으로 읽힙니다.

    출처: 고용24 훈련과정

    구직자라면 내일배움카드 발급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과정 일정이 실기시험일과 맞는지 보는 순서가 자연스럽습니다. 지방이라면 과정이 열리는 지역까지 오가는 부담을 함께 따져야 합니다. 가까운 곳에 과정이 없다면 공압·유압 실습 장비를 갖춘 학원이나 직업훈련기관의 단과 실습을 찾는 분들도 있습니다.

    난이도와 공부 방법

    체감 난이도는 최근 들어 올라간 쪽으로 이야기되는 편이고, 위 합격률 표도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필기는 계산 문제 비중이 아주 높지는 않지만, 과목 간 성격이 달라 한 과목에서 과락이 나는 경우가 흔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기계 전공자라면 기계설비 일반이 익숙하겠지만, 설비진단과 공유압은 학교에서 깊게 다루지 않는 경우가 많아 따로 시간을 들여야 합니다.

    비전공자라면 공유압 및 자동제어부터 시작하는 순서를 권하는 의견이 많습니다. 실기 작업형과 직접 이어지는 과목이어서, 회로를 이해해 두면 필기와 실기 준비가 겹치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에 설비진단 및 관리에서 용어를 다지고, 범위가 넓은 기계설비 일반과 용접 및 안전관리는 기출 빈도가 높은 주제부터 채워 가는 방식이 흔히 쓰입니다.

    필기는 기출을 돌리되 답을 외우지 않고, 보기 하나하나가 왜 틀렸는지 설명해 보는 식으로 공부하는 편이 좋습니다. 최근처럼 합격률이 움직인 시기에는 같은 주제가 다른 각도로 나올 가능성을 열어 두어야 합니다. 직장인이라면 평일에는 이론을 짧게 끊어 보고, 주말에 과목별 모의고사를 시간을 재며 풀어 보는 흐름이 무리가 적습니다.

    실기는 필답형과 작업형을 따로 준비해야 합니다. 필답형은 필기 이론을 서술형으로 다시 쓰는 연습이 중심입니다. 작업형은 공개문제를 놓고 공압·유압 회로 구성과 용접을 손에 익히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작업형은 실격 사항이 곧 탈락으로 이어지므로, 속도보다 안전 수칙과 작업 순서를 틀리지 않는 데 먼저 집중하는 편이 낫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자격증

    같은 이름의 다른 등급부터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응시자격이 모자란 분에게는 아래 등급이 기사로 올라가는 디딤돌이 되기도 합니다. 표는 등급 사다리를 먼저, 같은 중직무분야 종목을 뒤에 두었습니다.

    종목명 관계
    설비보전기능사 같은 종목 다른 등급
    설비보전산업기사 같은 종목 다른 등급
    건설기계설비기사 기계장비설비.설치 · 기사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같은 분야로 묶이는 종목은 모두 32개입니다. 그 가운데 등급 사다리에 해당하는 둘과, 같은 기사 등급인 하나를 골랐습니다. 무경력이라면 응시 제한이 없는 기능사에서 시작해 경력을 쌓고 올라오는 길이 일반적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건설기계설비기사는 같은 기사 등급이어서, 취득하면 다른 종목 기사 응시자격 조건과도 연결됩니다. 설비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은 보전 자격에 더해 전기나 에너지 관련 자격을 함께 갖추는 경우도 많습니다. 어느 쪽을 먼저 딸지는 지금 맡은 설비가 기계 중심인지 전기 중심인지에 따라 갈리는 편입니다.

    설비보전기사 같은 분야 종목 필기 합격률 비교

    자주 묻는 질문

    필기 시간은 넉넉한 편인가요?

    문항당 1.5분꼴로 주어집니다. 계산이 길게 이어지는 문제가 많지 않다면 시간이 부족한 시험은 아닌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과목별로 과락이 있으므로, 자신 없는 과목에 검토 시간을 몰아 쓰는 식의 배분이 필요합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회차를 잘 고르면 유리한가요?

    회차별 필기 최고와 최저의 편차는 22.5%포인트입니다. 하지만 이 차이는 연도가 바뀌면서 생긴 것이고, 같은 해 안의 회차끼리는 필기 값이 비슷했습니다. 최저였던 회차는 100명 중 30명이 붙은 수준이므로, 회차를 고르기보다 최근 해 수준에 맞춰 준비하는 편이 낫습니다.

    출처: 큐넷 합격률

    필기에 붙으면 실기까지 시간이 얼마나 있나요?

    올해 1회차 기준으로 필기시험일에서 실기시험일까지 78일이었습니다. 필기 발표를 기다렸다가 시작하면 작업형 연습 기간이 짧아집니다. 가채점으로 합격이 예상되면 바로 공개문제를 보기 시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시험일정

    응시료는 얼마인가요?

    필기는 19,400원, 실기는 68,000원입니다. 실기 쪽이 높은 것은 작업형 과제에 장비와 재료가 들어가는 종목에서 흔히 보이는 구조입니다.

    출처: 큐넷 응시수수료

    올해 필기를 놓쳤는데 지금 할 수 있는 일이 있나요?

    올해 필기 접수 구간은 모두 지났고, 2027년 일정은 아직 데이터에 없습니다. 일정이 공개되기 전까지는 응시자격 서류를 미리 확인하고, 공유압 회로처럼 필기와 실기에 함께 쓰이는 단원부터 시작해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연도별 표와 회차별 표를 나란히 옮겨 적으면서, 저는 3년 평균보다 2025년 값을 기준선으로 삼는 쪽이 계획을 보수적으로 잡는 데 낫다고 판단했습니다. 2026년 회차별 합격률이 공개되면 이 표에 행을 더해 흐름이 이어지는지 다시 확인할 생각입니다.


    한눈에 정리

    항목 내용
    자격 종류 국가기술자격 · 기사
    시행기관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자격 관련학과 대학졸업자
    시험 구성 필기 4과목 80문항 / 실기 작업형
    최근 합격률 필기 43.9% · 실기 52.3% (3년 합산)
    응시료 필기 19,400원 · 실기 68,000원
    다음 접수 9월 21일 실기 원서접수 시작
    교재·훈련 교재 링크 없음 · 국비 과정 7개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자격정보 / 시험일정 / 합격률 / 고용24 훈련과정 (조회일 2026-09-17)


    최근 3년 응시자를 더해 보니 30,333명이었습니다. 규모를 알고 나니 이 종목의 자리가 보였습니다.

    사진 제공: Pexels · 촬영 Brett Sayles, Chris F

  • 압연기능사 시험일정 한눈에 보기 2026 — 합격률·응시자격·과목

    압연기능사 시험일정 한눈에 보기 2026 — 합격률·응시자격·과목

    압연기능사 시험일정 한눈에 보기 2026 — 합격률·응시자격·과목

    2026년 압연기능사 필기시험은 1월 20일, 4월 4일, 6월 27일 세 차례 치러졌고 마지막 회차의 실기시험일은 8월 29일, 최종 발표일은 10월 2일로 잡혀 있습니다. 올해 원서접수 일정은 모두 지나간 상태라, 지금 이 종목을 찾는다면 2027년 일정을 기준으로 준비 기간을 잡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제철 압연 현장 취업을 염두에 둔 구직자, 이미 현업에 있으면서 경력 인정을 위해 자격증을 챙기려는 재직자에게 필요한 글입니다.

    압연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기능사)이며 응시자격은 제한없음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60문항 60분, 합격기준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입니다. 최근 3년 필기 평균 합격률은 48.8%, 실기는 33.7%입니다.

    압연기능사 2026 시험일정 요약 — 다음 일정과 합격률

    압연기능사 최근 3년 합격률

    아래는 연도별 필기·실기 응시자와 합격자를 오래된 해부터 나열한 표입니다.

    연도 필기 응시자 필기 합격자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자 실기 합격자 실기 합격률
    2023년 1,076명 532명 49.4% 590명 197명 33.4%
    2024년 1,477명 731명 49.5% 737명 264명 35.8%
    2025년 1,248명 591명 47.4% 674명 214명 31.8%

    출처: 큐넷 합격률

    세 해를 나란히 놓으면 필기는 2023년 49.4%, 2024년 49.5%, 2025년 47.4%로 큰 굴곡 없이 붙어 있습니다. 3년 평균으로 환산하면 필기는 100명 중 49명이 통과한 셈이고, 실기 평균은 33.7%로 필기보다 한 단계 좁은 관문으로 보입니다.

    응시 인원 자체가 크게 변하지 않는 종목이라, 합격률이 갑자기 튀기보다는 해마다 비슷한 수준을 오간다고 읽는 편이 안전합니다. 다만 아래에서 다룰 회차 단위로 내려가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압연기능사 최근 3년 필기·실기 합격률 추세 그래프

    압연기능사 시험일정 요약 (2026년)

    회차 필기시험일 필기발표일 실기시험일 최종발표일
    1회 1월 20일 1월 30일 3월 14일 4월 10일
    2회 4월 4일 4월 22일 5월 30일 6월 26일
    3회 6월 27일 7월 15일 8월 29일 10월 2일

    출처: 큐넷 국가자격 시험일정

    필기접수는 1회차가 1월 6일~1월 9일과 1월 14일~1월 15일, 2회차가 3월 16일~3월 20일과 3월 29일~3월 30일, 3회차가 6월 8일~6월 11일과 6월 21일~6월 22일로 두 구간씩 잡혀 있었습니다. 앞 구간이 정기 접수, 뒤 구간이 빈자리 추가 접수 성격인 경우가 많으니 앞 구간에서 자리를 확보해 두는 쪽이 마음이 편합니다.

    1회차만 놓고 보면 필기시험일에서 실기시험일까지 53일이 주어집니다. 필기 합격자라면 이 기간이 실기 준비의 전부라고 보고 발표를 기다리는 동안에도 실기 내용을 미리 훑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응시료는 필기 14,500원, 실기 17,200원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출처: 큐넷 응시수수료

    압연기능사 시험 절차 — 원서접수부터 최종 발표까지 날짜

    먼저 알아둘 것 하나

    연도별 표만 보면 평탄해 보이지만, 회차별로 내려가면 필기 합격률이 가장 낮았던 2025년 3회는 39.1%, 가장 높았던 2025년 1회는 61.6%였습니다. 같은 해 안에서만 22.5%포인트가 벌어진 셈입니다.

    100명이 같은 시험장에 앉았다고 치면 낮은 쪽 회차에서는 39명이 필기를 통과했다는 뜻이 됩니다. 문제 구성이 어느 단원에 몰리느냐에 따라 체감 난이도가 달라지는 것으로 보이며, 특정 회차가 쉽다는 식으로 노려 들어갈 수 있는 성격은 아닙니다.

    그래서 준비 기준은 평균이 아니라 낮은 쪽 회차에 맞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과목별 과락이 없고 총점 60점 이상이면 되므로, 약한 단원 하나를 버리고 나머지로 점수를 채우는 전략도 가능하긴 하지만 여유분이 얇아집니다.

    표를 세로로 훑다가 실기 쪽 회차 값이 필기보다 더 크게 출렁이는 것을 확인하고, 이 글에서는 연도 평균을 기준선으로 삼기로 정했습니다.

    압연기능사 시험 과목

    구분 과목명 문항수 시험시간
    객관식 열간압연, 냉간압연, 금속제도, 금속재료 60문항 60분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필기는 객관식 4지 택일형으로 치러지며, 문항당 배분되는 시간은 1.0분입니다. 한 문제를 붙들고 오래 고민할 여유가 크지 않으므로, 계산이나 도면 판독처럼 시간이 걸리는 문항은 뒤로 미루고 한 바퀴 돌린 뒤 되돌아오는 방식이 흔히 권장됩니다.

    과목은 하나로 묶여 있지만 내용은 네 갈래입니다. 열간압연과 냉간압연은 압연 온도대에 따른 설비 구성과 공정 조건, 압하량과 롤 관리 같은 실무형 내용이 중심이 되는 편이고, 금속제도는 도면 기호와 투상, 금속재료는 조직과 열처리·합금 성질을 다루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실기는 작업형 30분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큐넷 안내에는 압연 및 부속설비 또는 이와 유사한 모형이 설치된 산업현장이나 교육기관에서 실기시험을 집행하며, 총 10문제 중 7문제는 수험자가 문제를 보고 작성하고 3문제는 감독위원이 지적한 설비를 수험자가 직접 작성하도록 구성되어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검정방법 안내에는 실기시험 검정방법이 필답형으로 변경된다는 내용도 함께 적혀 있어, 접수 전에 해당 회차 공고에서 실기 방식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합격기준은 필기와 실기 모두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득점자입니다.

    압연기능사 필기 과목별 문항 수와 시험시간

    압연기능사 응시자격

    항목 내용
    응시자격 제한없음
    등급 기능사
    시행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자격구분 국가기술자격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응시자격 조건은 하나, 즉 제한없음입니다. 학력이나 경력, 관련학과 이수 여부를 따지지 않으므로 비전공자라면 이 점이 가장 큰 진입 장벽 제거 요소가 됩니다.

    재학생이라면 방학 기간에 걸치는 회차를 골라 필기와 실기를 이어 붙이기 좋고, 직장인이라면 필기 발표 이후 실기까지의 간격을 미리 달력에 표시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기능사는 상위 등급으로 올라가기 위한 출발점 역할도 하기 때문에, 현업 경력을 쌓는 중이라면 먼저 따 두고 경력 요건을 채우는 순서를 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압연기능사는 어떤 자격증이고 무슨 일에 쓰나

    항목 큐넷 안내
    대직무분야 재료
    중직무분야 금속.재료
    종목코드 6543
    개요 금속재료를 회전하는 압연기 롤(Roll) 사이를 통과시켜 단면적 또는 두께를 감소시키는 가공법으로서 고객이 요구하는 치수, 형상, 표면 및 기계적 성질 등의 최상품질을 갖춘 제품을 생산하는 직무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수행직무는 위 개요와 같은 내용을 수행하는 것으로 적혀 있습니다. 쉽게 말해 쇳덩이를 롤 사이로 밀어 넣어 원하는 두께와 폭의 판재나 형강으로 뽑아내는 일이며, 자동차 강판이나 건설용 형강처럼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철강 제품 대부분이 이 공정을 거칩니다.

    진로에 대해서는 주로 압연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제철소에서 압연 업무를 담당하는 분야에 취업한다고 안내되어 있으며, 대규모 제철소에서는 자격증 소지자를 채용 시 우대하기 때문에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취업에 유리하고 취득 자격증의 해당 분야로 우선 배치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또한 현업에 종사하면서 경력을 인정받고 능력을 개발하는 차원에서 상위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 자격증을 취득하는 사람들도 많다고 되어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압연 라인 조작과 롤 교체, 제품 치수 검사, 설비 점검 같은 업무와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교대 근무가 일반적인 공정이라 근무 형태를 미리 살펴보는 것도 진로 판단에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압연기능사 같은 분야 종목 필기 합격률 비교

    난이도와 공부 방법

    3년 평균으로 보면 필기가 48.8%, 실기가 33.7%입니다. 기능사 중에서 필기 자체가 특별히 어려운 축은 아니지만, 실기 쪽에서 절반 이상이 걸러진다는 점은 준비 배분에 반영할 필요가 있습니다.

    필기는 기출 반복이 효율적인 종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금속재료와 금속제도는 다른 금속 계열 기능사와 겹치는 부분이 있어 개념서를 한 번 훑고 문제로 넘어가는 방식이 무난하고, 열간·냉간압연은 설비 명칭과 공정 순서를 그림과 함께 외워 두면 문항 형태가 눈에 익습니다.

    실기는 설비를 직접 지적해 이름과 기능을 쓰게 하는 구성이라, 사진이나 도해로 부속설비를 반복해 확인하는 준비가 필요합니다. 비전공자라면 이 부분에서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으니 필기 발표를 기다리는 동안 미리 손을 대 두는 편이 낫습니다.

    공부 순서는 금속재료·금속제도로 기초 용어를 잡고, 열간압연과 냉간압연으로 공정 흐름을 붙인 뒤, 기출을 회독하면서 오답 단원만 다시 보는 식이 무리가 없습니다. 실기 대비는 설비 명칭 정리 노트를 따로 만드는 방식이 흔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자격증

    종목명 관계
    압연기능장 같은 종목 다른 등급
    금속재료시험기능사 금속.재료 · 기능사
    열처리기능사 금속.재료 · 기능사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압연기능장은 같은 종목의 상위 등급으로, 현업 경력을 쌓은 뒤 도전하는 경로에 해당합니다. 경력자라면 기능사 취득 후 곧바로 상위 등급 응시요건을 확인해 두면 준비 기간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금속재료시험기능사와 열처리기능사는 같은 금속·재료 분야의 같은 등급 종목입니다. 금속재료 과목이 겹치기 때문에 한 종목을 준비하며 쌓은 내용이 다른 종목 필기에서 다시 쓰이는 경우가 많고, 이 분야에는 관련 종목이 16개로 묶여 있어 선택지도 좁지 않은 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압연기능사는 학력 제한이 있나요?

    응시자격은 제한없음으로 안내되어 있어 학력이나 경력 요건 없이 접수할 수 있습니다.

    Q. 필기 시험 시간과 문항 수는 어떻게 되나요?

    객관식 4지 택일형 60문항을 60분 동안 풀며, 문항당 1.0분이 배분되는 구성입니다.

    Q. 과목별 과락이 있나요?

    총점 60점 이상이면 되고 과목별 과락은 없습니다.

    Q. 합격률만 보면 어느 정도 난이도인가요?

    3년 평균 필기 합격률은 100명 중 49명 수준이고, 실기는 33.7%로 더 낮습니다.

    Q. 2026년에 아직 접수할 수 있나요?

    올해 필기 원서접수는 3회차 6월 21일~6월 22일 구간을 끝으로 모두 마감되어, 2027년 일정을 기준으로 준비하게 됩니다.

    회차별 합격률을 옮겨 적다가 실기 값이 한 자릿수까지 내려간 회차가 있는 것을 보고, 이 글에서는 연도 평균과 회차 편차를 따로 갈라 설명해 두었습니다.


    한눈에 정리

    항목 내용
    자격 종류 국가기술자격 · 기능사
    시행기관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자격 제한없음
    시험 구성 필기 1과목 60문항 / 실기 작업형
    최근 합격률 필기 48.8% · 실기 33.7% (3년 합산)
    응시료 필기 14,500원 · 실기 17,200원
    다음 접수 2027년 1회
    교재·훈련 교재 링크 없음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자격정보 / 시험일정 / 합격률 / 고용24 훈련과정 (조회일 2026-09-16)


    금속.재료 분야 종목이 16개라는 것을 목록에서 세어 봤습니다.

    사진 제공: Pexels · 촬영 Bence Szemerey, Nithina Palanisamy

  • 2026 산림기능장 시험일정과 합격률 — 응시자격·시험과목까지

    2026 산림기능장 시험일정과 합격률 — 응시자격·시험과목까지

    2026 산림기능장 시험일정과 합격률 — 응시자격·시험과목까지

    2026년 6월 27일에 필기시험이 치러지고 8월 29일에 실기시험이 잡혀 있던 산림기능장 80회는 올해 일정이 모두 지나갔습니다. 큐넷 개요에 따르면 이 자격은 기능장 등급의 필요성에 따라 재신설되어 2026년부터 시행하였다고 적혀 있어, 올해가 사실상 첫 시행 연도에 해당합니다.

    산림 현장에서 오래 일해 왔고 다음 해 시행을 노리는 분, 그리고 이미 다른 종목 기능장을 가진 분이 응시자격부터 확인하기 좋은 글입니다.

    요약 — 산림기능장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이고, 등급은 기능장입니다. 필기는 객관식 60문항을 60분 동안 풀고, 실기는 필답형과 작업형을 합친 복합 방식으로 치릅니다. 합격 기준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득점자입니다. 2026년 시행 회차는 1회뿐이었습니다.

    산림기능장 2026 시험일정 요약 — 다음 일정과 합격률

    산림기능장 최근 3년 합격률

    먼저 합격률부터 짚고 갑니다. 아래 표는 연도별 필기·실기 합격률을 보여 주는 자리인데, 이 종목은 채울 값이 아직 없습니다.

    연도 필기 합격률 실기 합격률
    자료 없음 공개 자료 없음 공개 자료 없음

    출처: 큐넷 합격률

    재신설되어 올해부터 시행된 종목이라 누적 통계가 쌓일 시간이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기능장 등급은 일반적으로 응시자 모수 자체가 작아 통계가 공개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편이고, 첫 시행 연도에는 기출 자료도 함께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합격률이 없다고 해서 난이도를 가늠할 단서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검정방법과 합격기준, 문항 수와 시험시간이 공개되어 있고, 같은 계열의 다른 기능장 종목들이 어떤 방식으로 출제되는지도 참고가 됩니다. 수치 대신 구조를 읽는 방식이 이 종목에는 더 맞습니다.

    산림기능장 시험일정 요약 (2026년)

    아래 표는 2026년에 시행된 80회 일정을 단계별로 세로로 편 것입니다. 단계 이름과 해당 날짜를 짝지어 읽으면 됩니다.

    단계 기간 또는 날짜
    필기 원서접수(1차) 6월 8일~6월 11일
    필기 원서접수(추가) 6월 21일~6월 22일
    필기시험 6월 27일
    필기 합격자 발표 7월 15일
    실기시험 8월 29일
    최종 합격자 발표 10월 2일

    출처: 큐넷 국가자격 시험일정

    필기시험일에서 실기시험일까지는 63일이 주어졌습니다. 필기 합격 발표가 7월 15일이었으니, 발표를 확인하고 실기를 준비한 기간은 그보다 더 짧았던 셈입니다. 필기를 치른 직후부터 실기 준비를 병행하는 편이 일정상 안전해 보입니다.

    2026년 시행은 이 한 회차로 끝났고, 접수도 이미 마감되었습니다.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분이라면 2027년 시행계획이 공고될 때 필기 접수 시기를 먼저 확인하는 순서가 됩니다. 재직자라면 접수 기간이 두 구간으로 나뉘어 열렸다는 점도 기억해 둘 만합니다.

    산림기능장 시험 절차 — 원서접수부터 최종 발표까지 날짜

    먼저 알아둘 것 하나

    이 종목의 실기는 필답형과 작업형을 함께 치르는 복합 방식입니다. 필답형은 1시간에 40점, 작업형은 3시간에 60점으로 배점이 갈립니다. 작업형 비중이 더 크다는 뜻입니다.

    기능장 등급에서 작업형 비중이 큰 것은 이 자격이 현장 숙련기능을 전제로 하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큐넷 수행직무에는 산림작업에 관한 최상급 숙련기능을 가지고 현장에서 작업계획·시행, 재해안전관리, 안전교육 및 지도업무 등을 총괄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응시료도 필기와 실기 차이가 큽니다. 필기는 34400원, 실기는 276000원으로 공고되어 있습니다. 작업형에 장비와 재료가 들어가는 시험 구조를 생각하면 이해가 되는 차이입니다.

    출처: 큐넷 응시수수료 / 종목별 자격정보

    표로 옮기다가 실기 응시료 칸을 두 번 확인했습니다. 필기 쪽 금액과 자릿수가 달라 잘못 읽은 줄 알았는데, 원문 그대로였습니다.

    산림기능장 시험 과목

    구분 과목명 문항수 시험시간(분)
    객관식 산림조성, 목재수확, 산지복구, 산림보호, 안전관리 60 60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필기는 과목이 하나로 묶여 있고, 그 안에 다섯 개 영역이 들어가 있습니다. 문항당 배분 시간은 1.0분입니다. 과목별 과락이 따로 없고 총점 60점 이상이면 되는 구조이므로, 특정 영역이 약해도 전체 점수로 메울 수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영역별로 보면 산림조성은 조림과 묘목, 식재 방식 같은 기초가 중심이고, 목재수확은 벌채와 집재·운재 장비 운용이 중심이 되는 편입니다. 산지복구는 사방과 훼손지 복원, 산림보호는 병해충과 산불 쪽이 주된 내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전관리 영역은 기능장 등급에서 특히 무게가 실리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수행직무에 재해안전관리와 안전교육·지도가 명시되어 있는 만큼, 장비 취급 규칙과 작업 현장의 위험 요인을 묻는 문제가 실기 필답형에서도 이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출제경향 항목에는 필기시험, 실기시험 모두 출제기준을 참고하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기출이 쌓이지 않은 시점에서는 공개된 출제기준의 세부 항목을 목차 삼아 훑는 방식이 현실적인 접근으로 보입니다.

    산림기능장 필기 과목별 문항 수와 시험시간

    산림기능장 응시자격

    응시자격은 여러 갈래로 열려 있습니다. 아래 표는 대표적인 경로를 정리한 것입니다.

    경로 내용
    산업기사 + 기능장 과정 동일 및 유사직무분야의 산업기사 자격 취득 후 기능대학의 기능장 과정 이수자
    산업기사 + 과정 이수예정 동일 및 유사직무분야의 산업기사 자격 취득 후 기능대학의 기능장 과정 이수예정자
    기능사 + 기능장 과정 동일 및 유사직무분야의 기능사 자격 취득 후 기능대학의 기능장 과정 이수자
    기능사 + 과정 이수예정 동일 및 유사직무분야의 기능사 자격 취득 후 기능대학의 기능장 과정 이수예정자
    타 종목 기능장 동일 및 유사직무분야의 다른 종목 기능장 자격을 취득한 자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정리된 응시자격 조건은 모두 9가지입니다. 위 표에 실린 다섯 갈래 외에도 실무경력을 기준으로 하는 경로가 함께 열려 있는 구조로, 자신이 어느 조항에 해당하는지는 원서접수 전에 공단 안내로 확인해야 합니다.

    전공자라면 기능사나 산업기사를 먼저 따 두고 기능대학 과정을 잇는 경로가 자연스럽습니다. 비전공자라면 실무경력 조항 쪽이 현실적인데, 경력 인정 범위가 동일 및 유사직무분야로 한정되므로 근무 이력이 임업 분야로 잡히는지부터 점검하는 편이 좋습니다.

    이미 다른 종목 기능장을 가진 분은 별도의 경력 요건 없이 응시가 가능한 조항이 있습니다. 여러 종목을 함께 운영하는 현장 관리자에게는 이 경로가 가장 짧습니다.

    산림기능장 응시자격 조건 진단 — 학력·경력 경로

    산림기능장은 어떤 자격증이고 무슨 일에 쓰나

    항목 내용
    자격구분 국가기술자격
    등급 기능장
    시행처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직무분야 농림어업
    중직무분야 임업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큐넷 개요에는 세계적 기후환경 변화로 인한 친환경, 탄소중립 기조에 따라 산림(임업)현장의 숙련기술인력 필요성 및 수요가 증대되고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신설 배경 자체가 현장 인력 유입에 맞춰져 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진로 쪽 설명은 더 구체적입니다. 취득자는 산림기술 관련 법령에 따라 산림경영기술자 기능 특급을 취득할 수 있으며, 관련 법령에 따라 산림기술용역 등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실제 쓰임은 벌채·조림 작업단의 현장 총괄, 사방·산지복구 시공 현장, 산림사업 시행 업체의 기술인력 배치 쪽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능장은 기능인력을 지도·감독하는 자리에 가깝기 때문에, 작업을 직접 하는 능력과 함께 공정을 짜고 사람을 붙이는 판단이 함께 요구되는 편입니다.

    구직자라면 자격 자체보다 현장 경력과 묶였을 때 힘이 붙는 유형이라는 점을 감안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반대로 이미 오래 현장에 있던 분이라면 경력을 등급으로 환산해 주는 통로에 가깝습니다.

    산림기능장 같은 분야 종목 필기 합격률 비교

    난이도와 공부 방법

    체감 난이도를 좌우하는 것은 필기보다 실기 쪽으로 보입니다. 필기는 총점 기준 하나만 넘기면 되고 과목별 과락이 없어 전략을 세우기 쉬운 반면, 실기는 필답형과 작업형이 붙어 있어 준비 성격이 완전히 다릅니다.

    필기는 출제기준의 다섯 영역을 한 바퀴 돌려 개념을 정리하고, 그다음에 영역별로 자주 나오는 용어와 수치 개념을 반복하는 순서가 무난합니다. 신설 종목이라 기출이 적으므로 같은 분야 산업기사·기사 문제로 기초 개념을 메우는 방식도 쓰입니다.

    작업형은 장비를 실제로 다뤄 본 경험이 그대로 드러나는 시험입니다. 안전 절차를 생략하지 않고 순서대로 수행하는 습관이 점수에 직결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현장에서 하던 방식을 시험 기준에 맞춰 다시 점검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필답형은 작업형에서 손으로 하던 것을 말로 설명하는 시험에 가깝습니다. 작업계획 수립, 재해 예방 조치, 기능인력 지도 방법처럼 수행직무에 적힌 항목들을 문장으로 써 보는 연습이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직장인이라면 필기 접수 시기부터 역산해 주중에는 이론, 주말에는 장비 실습으로 나누는 배분이 현실적입니다. 필기 합격자라면 발표를 기다리지 말고 곧바로 작업형 준비로 넘어가는 편이 일정상 안전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자격증

    같은 종목의 등급 사다리를 먼저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종목명 관계
    산림기능사 같은 종목 다른 등급
    산림산업기사 같은 종목 다른 등급
    산림기사 같은 종목 다른 등급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응시자격 조항이 기능사·산업기사 취득을 전제로 하는 경로를 포함하고 있어, 아래 등급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 기능장으로 가는 가장 흔한 길입니다. 현장 경력이 길지 않다면 기능사부터 시작해 단계를 밟는 편이 실패 부담이 적습니다.

    임업 분야에는 산림 계열 외에도 관련 종목이 함께 묶여 있습니다. 중직무분야 임업에 속한 종목은 모두 15개로 집계되므로, 자신의 업무와 가까운 종목을 하나 더 얹어 두면 활동 범위를 넓히는 데 쓸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올해 아직 접수할 수 있나요?

    2026년 필기 접수는 6월에 마감되었고 최종 발표까지 끝났습니다. 다음 시행 계획을 기다려야 합니다.

    Q. 필기에서 한 영역을 통째로 못 봐도 붙을 수 있나요?

    합격기준이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득점자이고 과목별 과락이 없으므로, 총점만 넘기면 됩니다. 다만 영역이 다섯이라 한쪽을 버리면 총점 여유가 크게 줄어듭니다.

    Q. 실기는 어떤 방식으로 치르나요?

    필답형과 작업형을 합친 복합형입니다. 필답형 1시간, 작업형 3시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Q. 기능사나 산업기사 없이 바로 응시할 수 있나요?

    응시자격 조항이 9가지로 나뉘어 있고 그중에는 실무경력 기준 경로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본인 경력이 동일·유사직무분야로 인정되는지가 관건입니다.

    Q. 합격률이 왜 표에 없나요?

    재신설되어 2026년부터 시행된 종목이라 공개된 연도별 통계가 아직 없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 합격률

    일정표를 옮겨 적으며 필기시험일과 실기시험일 사이를 세어 보니 63일이었습니다. 숫자로만 보면 여유가 있어 보이지만, 발표일을 끼워 넣고 다시 보면 체감은 꽤 달랐습니다.


    한눈에 정리

    항목 내용
    자격 종류 국가기술자격 · 기능장
    시행기관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자격 동일 및 유사직무분야의 산업기사 자격 취득 후 기능대학의 기능장 과정…
    시험 구성 필기 1과목 60문항 / 실기 작업형
    최근 합격률 확인 안 됨
    응시료 필기 34,400원 · 실기 276,000원
    다음 접수 2027년 1회
    교재·훈련 교재 링크 없음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자격정보 / 시험일정 / 합격률 / 고용24 훈련과정 (조회일 2026-09-16)


    2026년 남은 회차가 없다는 것을 일정 데이터에서 확인했습니다. 다음은 2027년 1회입니다.

    사진 제공: Pexels · 촬영 Lana Kravchenko, Ulrick Trappschuh

  • 2026 노인심리상담사 자격증 등록 현황 — 기관 361곳, 공인과 등록의 차이

    2026 노인심리상담사 자격증 등록 현황 — 기관 361곳, 공인과 등록의 차이

    2026 노인심리상담사 자격증 등록 현황 — 기관 361곳, 공인과 등록의 차이

    이 글에는 제휴 링크가 포함되어 있으며, 신청 시 작성자에게 수수료가 지급될 수 있습니다.

    노인심리상담사는 국가가 시험을 치러 주는 자격이 아니라, 민간 기관이 자격 내용을 정부에 등록해 두고 스스로 발급하는 등록 민간자격입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에 같은 이름으로 올라온 것만 361곳, 등록 건수로는 370건이 잡힙니다.

    등록이라는 말이 붙으면 국가가 검증했다는 뜻으로 읽히기 쉽지만, 실제로는 ‘이런 자격을 발급하겠다’는 신고를 받아 목록에 올려 둔 상태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같은 이름을 쓰더라도 교육 분량과 평가 방식이 기관마다 달라지는 구조가 나옵니다.

    요약 — 노인심리상담사는 보건복지부 소관 등록 민간자격이고, 공인 자격은 아닙니다. 등록 370건 가운데 285건이 등록완료 상태로 남아 있고 85건은 등록폐지입니다. 등록은 2014년에 처음 잡혀 2026년까지 이어집니다.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노인심리상담사 2026 시험일정 요약 — 다음 일정과 합격률

    표로 옮기다가 눈에 걸린 건 폐지 건수였습니다. 이름만 보고 고르면 이미 문 닫은 등록을 붙잡을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등록 자격과 공인 자격은 다릅니다

    민간자격은 크게 등록 민간자격과 공인 민간자격으로 나뉩니다. 등록은 발급 계획을 신고해 목록에 오른 것이고, 공인은 그 가운데 주무부처가 따로 심사해 인정한 것을 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노인심리상담사는 공인여부가 등록으로 표기되고, 공인 기관 수는 0곳입니다. 다시 말해 이 이름으로 공인 단계까지 간 자격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그렇다고 쓸모가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복지관이나 노인 대상 프로그램 현장에서는 관련 교육 이수 경험 자체를 참고 자료로 보는 경우가 많고, 사회복지나 상담 쪽 기초를 다지는 과정으로 활용되는 편입니다. 다만 이 자격 하나만으로 상담 전문가 지위가 생긴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노인심리상담사 등록 현황

    아래는 등록 상태와 주무부처, 등급 구성을 한 번에 보는 표입니다. 등록 건수와 기관 수가 조금 다른 이유는 한 기관이 등급을 나눠 여러 건으로 올리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구분 값
    등록 기관 수 361곳
    등록 건수 370건
    등록완료 285건
    등록폐지 85건
    폐지 비율 23.0%
    주무부처 보건복지부 370건
    최초 등록 연도 2014년
    최근 등록 연도 2026년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등록 370건 가운데 85건은 이미 등록폐지입니다. 네 곳 중 한 곳꼴이죠. 남은 285건은 지금도 발급 중인 상태로 읽으면 됩니다.

    다음은 등급을 어떻게 쪼개 두었는지 보는 표입니다. 등급 이름이 같아도 기관별 교육 시간은 따로 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등급 구성 건수
    1급, 2급 108건
    단일등급 95건
    1급 75건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1급과 2급을 함께 운영하는 쪽이 가장 많고, 등급을 나누지 않는 단일등급도 적지 않습니다. 2급 없이 1급만 올린 등록도 상당수라, 등급 이름만으로 난이도를 비교하기는 어려운 편입니다.

    아래는 연도별로 등록이 얼마나 새로 들어오고 얼마나 빠졌는지 보는 표입니다.

    연도 등록 폐지
    2014 20 12
    2015 32 11
    2016 28 12
    2017 19 10
    2018 21 13
    2019 24 8
    2020 23 2
    2021 18 12
    2022 12 2
    2024 32 2
    2025 33 1
    2026 23 0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초반 연도에는 새로 들어온 등록만큼 빠져나간 등록도 많았습니다. 2020년 이후로는 폐지가 눈에 띄게 줄고 신규 등록이 다시 늘어난 흐름이 보입니다.

    이런 흐름은 고령 인구 관련 교육 수요가 이어지면서 과정을 여는 기관이 계속 생긴 결과로 해석되는 편입니다. 다만 신규 등록이 많다는 건 선택지가 늘었다는 뜻이지 검증이 강해졌다는 뜻은 아닙니다.

    노인심리상담사는 무엇을 하는 자격인가

    등록정보에 올라온 직무 설명을 보면 “노인심리상담 기법을 바탕으로 노인의 신체변화, 심리변화 등을 파악하여 안정적인 일상생활을 돕는 전문가”라고 적혀 있습니다. 노화에 따른 몸과 마음의 변화를 함께 읽는 쪽에 무게를 둔 설명입니다.

    또 다른 등록에서는 “심리적 고통이나 해결되지 못한 원인과 일상생활적 문제로 힘들어 하는 노인들에게 심리상담과 감정코칭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삶의질을 향상시킬수 있도록 안내하는 보조역할을 수행한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보조역할’이라는 표현이 이 자격의 위치를 비교적 솔직하게 드러내는 대목입니다.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현장에서는 노인복지관이나 경로당, 요양 관련 시설의 여가·정서 프로그램 운영을 돕는 자리와 연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르신의 말을 끊지 않고 듣는 태도, 상실과 외로움을 다루는 대화 방식, 가족 관계에서 생기는 갈등을 정리해 주는 역할 등이 실제로 요구되는 편입니다.

    공부 내용도 그 결을 따라갑니다. 노년기 발달 특성과 인지 변화, 상담의 기본 이론과 면접 기법, 프로그램 기획과 집단 활동 운영이 묶여 있는 구성이 흔합니다. 심리학을 처음 접한다면 용어에서 한 번 막히지만, 사례 중심으로 읽으면 넘어가기 어렵지 않다고 이야기되는 편입니다.

    발급기관 고를 때 확인할 것 다섯 가지

    첫째, 등록 상태가 살아 있는지 봅니다. 폐지된 등록으로 발급되는 자격은 나중에 확인이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둘째, 등록번호와 주무부처 표기가 실제 등록정보와 맞는지 대조합니다.

    셋째, 교육 내용과 평가 방식이 미리 공개돼 있는지 봅니다. 과목명만 나열돼 있고 무엇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적히지 않은 안내는 비교 자체가 어렵습니다. 넷째, 자격 발급 이후 갱신이나 보수교육 요구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다섯째, 안내 문구에 국가공인처럼 읽히는 표현이 섞여 있지 않은지 살핍니다. 공인 기관이 없는 자격인데 공인을 연상시키는 표현을 쓴다면 그 자체가 신호가 됩니다.

    직장인이라면 온라인으로 수강 시간을 쪼갤 수 있는지, 재학생이라면 전공 과목과 겹치는 부분을 학점처럼 활용할 수 있는지를 먼저 보게 됩니다. 비전공자라면 기초 심리학 단원이 따로 마련돼 있는 과정이 덜 부담스럽습니다.

    노인심리상담사 민간자격 등록 기관 수와 주무부처 분포

    먼저 알아둘 것 하나

    이 자격은 시험 일정이 국가 시험처럼 한곳에 공지되지 않습니다. 발급기관이 각자 교육 일정과 평가 시기를 잡기 때문에, 준비 기간을 스스로 설계해야 하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언제 시험이냐’보다 ‘어디서 배우느냐’가 먼저 결정됩니다. 구직자라면 취업하려는 기관이 어떤 교육 이수를 인정하는지 먼저 확인해 두는 편이 순서상 낫습니다.

    등록 기관 가운데 285곳이 등록완료로 남아 있죠. 네 곳 중 세 곳은 지금도 발급한다는 뜻입니다.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연도별 표를 합산해 보니 신규 등록이 꾸준히 이어지는 반면 폐지는 최근으로 올수록 잦아들어, 목록이 한 번 정리된 뒤 자리를 잡아 가는 모양처럼 읽혔습니다.

    무료 수강 안내 받기

    수강료는 무료이고, 자격 발급비는 기관에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등급을 꼭 1급까지 따야 하나요?

    등급 구성이 기관별로 달라 일률적으로 답하기 어렵습니다. 단일등급으로만 운영하는 등록도 적지 않아, 목표 기관이 어떤 등급을 요구하는지 먼저 보는 편이 낫습니다.

    국가공인으로 인정받을 수 있나요?

    공인 기관 수가 0곳이므로 공인 자격으로 소개된 안내는 사실과 다릅니다. 등록 민간자격이라는 성격을 그대로 이해하고 접근하는 게 맞습니다.

    이 자격만으로 상담 일을 할 수 있나요?

    등록정보에도 보조역할이라는 표현이 쓰여 있는 만큼, 단독 상담 업무를 보장하는 자격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사회복지나 상담 관련 학력·경력과 함께 쌓을 때 활용도가 높아지는 편입니다.

    폐지된 등록으로 받은 자격은 무효인가요?

    이미 발급된 자격이 자동으로 사라지지는 않지만, 발급기관이 운영을 멈추면 재발급이나 확인 절차가 번거로워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등록 상태 확인을 먼저 권하는 것입니다.

    비전공자도 시작할 수 있나요?

    비전공자라면 노년기 특성과 상담 기초를 함께 다루는 입문 과정부터 보는 편이 무난합니다. 전공자라면 이미 배운 이론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 진행이 빠른 편입니다.

    표를 옮기며 가장 오래 붙잡은 건 등급 구성이었는데, 같은 이름 아래 세 가지 방식이 동시에 굴러간다는 사실이 이 자격의 성격을 잘 보여 준다고 느꼈습니다.


    한눈에 정리

    항목 내용
    자격 종류 등록 민간자격
    국가공인 여부 공인 아님 — 등록 단계
    발급 주체 기관마다 따로 등록해 발급
    주무부처 보건복지부
    하는 일 노인심리상담 기법을 바탕으로 노인의 신체변화, 심리변화 등을 파악하여…
    비용 등록정보에 없음 — 기관에 확인
    자격증 발급 기관 안내를 확인하세요

    출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민간자격등록정보 (조회일 2026-09-16)

    사진 제공: Pexels · 촬영 Vitaly Gariev

  • 2026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 시험일정과 합격률 — 응시자격·시험과목까지

    2026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 시험일정과 합격률 — 응시자격·시험과목까지

    2026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 시험일정과 합격률 — 응시자격·시험과목까지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 필기시험은 9월 16일로 잡혀 있습니다. 올해 마지막인 4회 필기 원서접수는 8월 24일부터 8월 27일까지, 추가 접수는 9월 10일부터 9월 11일까지였습니다. 이미 원서를 낸 분이라면 지금은 마무리 점검에 들어갈 때입니다.

    이 글은 두 부류의 독자를 위해 정리했습니다. 이번 4회를 앞둔 수험생, 그리고 공장 현장 이동이나 제조업 취업을 준비하며 이 종목을 처음 알아보는 분입니다.

    요약: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시행하는 국가기술자격입니다. 응시자격 제한은 없습니다. 필기는 객관식 60문항을 60분 동안 풀고, 실기는 작업형으로 7분 정도 진행됩니다. 필기 합격률은 높은 편이지만 실기에서 한 번 더 걸러지는 구조입니다.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 2026 시험일정 요약 — 다음 일정과 합격률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 최근 3년 합격률

    이 종목의 합격률은 필기와 실기를 따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표는 연도별 응시자·합격자·합격률을 오래된 해부터 옮긴 것입니다.

    연도 필기 응시자 필기 합격자 필기 합격률 실기 응시자 실기 합격자 실기 합격률
    2023 2,584 2,174 84.1% 2,091 1,279 61.2%
    2024 2,758 2,214 80.3% 2,058 1,376 66.9%
    2025 2,703 2,382 88.1% 2,206 1,502 68.1%

    출처: 큐넷 합격률

    세 해를 묶어 보면 필기 평균은 84.2%로, 100명 중 84명이 필기를 통과한 셈입니다. 실기 평균은 65.4%에 머뭅니다. 필기는 넘어도 실기에서 다시 떨어지는 사람이 적지 않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추세도 한 방향으로만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필기는 2024년에 한 번 내려갔다가 2025년에 다시 올랐습니다. 실기는 세 해 동안 조금씩 올라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출처: 큐넷 합격률

    회차별로 보면 필기의 가장 낮은 값은 2024년 2회의 78.8%입니다. 이때도 100명 중 79명이 붙었습니다. 가장 높은 값은 2025년 1회의 88.6%로, 두 회차 사이의 편차는 9.8%포인트입니다. 회차에 따라 약간의 출렁임은 있지만, 필기가 크게 어려워진 회차는 없었던 편입니다.

    출처: 큐넷 합격률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 최근 3년 필기·실기 합격률 추세 그래프

    실기 합격률이 필기보다 낮게 유지되는 것은 운전 조작을 직접 보여 줘야 하는 작업형 시험의 특성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긴장한 상태에서 조작 실수가 나오기 쉽기 때문입니다.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 시험일정 요약 (2026년)

    올해는 세 번 시행됩니다. 필기부터 최종 발표까지 한 줄로 이어 보면 흐름이 잘 보입니다.

    회차 필기 원서접수 (본접수 / 추가접수) 필기시험 필기 발표 실기시험 최종 발표
    1회 1월 6일~1월 9일 / 1월 14일~1월 15일 1월 20일 1월 30일 3월 14일 4월 10일
    2회 3월 16일~3월 20일 / 3월 29일~3월 30일 4월 4일 4월 22일 5월 30일 6월 26일
    4회 8월 24일~8월 27일 / 9월 10일~9월 11일 9월 16일 10월 7일 11월 14일 12월 11일

    출처: 큐넷 국가자격 시험일정

    지금 남은 일정은 4회뿐입니다. 필기는 9월 16일에 치르고, 발표는 10월 7일에 나옵니다. 합격하면 11월 14일 실기를 거쳐 12월 11일 최종 발표를 받게 됩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시험일정

    실기 원서접수 기간은 필기 발표 뒤에 따로 열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표일 이후 큐넷 공고를 곧바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1회를 기준으로 보면 필기시험에서 실기시험까지 53일이 걸려, 실기 연습에 쓸 시간이 그리 넉넉하지 않습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시험일정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 시험 절차 — 원서접수부터 최종 발표까지 날짜

    이번 4회를 놓치면 다음 해 일정은 큐넷에 새로 공고가 올라온 뒤에 확인해야 합니다. 올해 흐름을 보면 연초에 첫 회차가 열리는 편이었습니다.

    먼저 알아둘 것 하나

    이 종목의 필기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시간 배분입니다. 60문항을 60분 동안 푸는 구조라, 문항당 쓸 수 있는 시간이 1.0분입니다. 한 문제를 오래 붙잡고 있으면 뒤쪽 문항을 읽을 시간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과목별 과락이 없고 총점 기준으로만 판정한다는 점도 함께 알아 두면 좋습니다. 약한 영역이 있어도 다른 영역 점수로 채울 수 있습니다. 대신 모르는 문제는 빠르게 넘기고 아는 문제부터 확실히 챙기는 요령이 필요합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연도별 표와 회차별 기록을 나란히 옮기다가, 필기는 대체로 안정적인데 실기 쪽 값이 늘 한 층 아래에 있다는 점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 시험 과목

    필기는 네 영역을 하나의 시험지에 섞어 출제하는 방식입니다. 과목별로 시간을 나누지 않고 한 번에 풉니다.

    구분 출제 영역 문항 수 시험시간 합격기준
    필기 (객관식, 전과목 혼합) 천장크레인 기계장치, 천장크레인 운전, 천장크레인 일반, 천장크레인 전기장치 60문항 60분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실기 (작업형) 천장크레인 조작능력, 안전성, 각종 점검능력 – 7분 정도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기계장치 영역은 크레인을 이루는 구조물과 권상장치, 주행·횡행 장치, 와이어로프와 훅 같은 부품을 다룹니다. 부품 이름과 역할, 점검 기준을 짝지어 외우는 방식으로 공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운전과 일반 영역은 신호 방법, 줄걸이 작업, 안전 수칙, 관련 안전 규정 같은 내용이 중심인 편입니다. 현장 경험이 있는 분에게는 익숙하게 느껴지는 부분이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전기장치 영역은 전동기, 제어기, 브레이크, 과부하 방지 장치처럼 전기로 움직이는 부분을 묻습니다. 비전공자라면 이 영역을 가장 낯설어하는 편이라, 개념 설명을 한 번 읽은 뒤 기출 문제로 반복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 필기 과목별 문항 수와 시험시간

    실기는 공개문제를 기준으로 채점 요소가 정해져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조작의 정확성뿐 아니라 점검 순서와 안전 확인 동작도 함께 본다는 점을 기억해 두면 좋습니다.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 응시자격

    응시자격은 조건이 하나뿐입니다. 학력·경력·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원서를 낼 수 있습니다.

    항목 내용
    응시자격 제한없음
    자격 종류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행처 한국산업인력공단
    필기 응시료 14,500원
    실기 응시료 23,200원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 응시수수료

    기능사 등급은 입문 단계의 국가기술자격이라, 응시 제한을 두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재학생이든 직장인이든 같은 조건으로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응시료는 필기와 실기를 따로 냅니다. 실기에서 떨어져 다시 응시하면 실기 응시료만 다시 내는 구조입니다. 필기 합격자라면 합격 유효기간 안에 실기를 보는 계획을 먼저 세워 두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큐넷 응시수수료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는 어떤 자격증이고 무슨 일에 쓰나

    큐넷 자격정보에는 이 종목이 쓰이는 현장과 하는 일이 비교적 구체적으로 적혀 있습니다. 표에는 원문 그대로 옮겼습니다.

    구분 큐넷 원문
    개요 천장크레인은 조선소, 제철소, 철도공작창, 대형기계 제조업체 등에서 많이 활용된다.
    수행직무 신호수의 지시에 따라 천장크레인을 운전하여 금속제품 및 자재 등의 중량물을 안전하게 일정한 장소에 운반하는 작업과 일상점검 및 간단한 예방정비 등의 업무 수행
    진로 및 전망 금속 제조업체, 조선소, 제철소, 철도공작창, 시멘트 제조업체, 대형기계 생산업체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직무분야 건설 > 건설기계운전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천장크레인은 공장 천장 가까이에 설치된 레일을 따라 움직이며, 무거운 철판이나 코일, 대형 부품을 들어 옮기는 장비입니다. 개요에는 운전 중 화물이 떨어지면 “인명과 재산상의 대형사고가 날 위험이 매우클 수 있으므로” 숙련기능이 요구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운전 실력만큼 신호수와의 호흡, 줄걸이 상태 확인, 작업 전 점검 습관을 중요하게 보는 편입니다. 수행직무에 일상점검과 간단한 예방정비가 함께 들어가 있는 것도 같은 이유로 볼 수 있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진로 측면에서는 제조업 생산라인과 중공업 현장이 주 무대인 경우가 많습니다. 구직자라면 생산직 채용 공고에서 우대 자격으로 이 종목을 적어 두는 사례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미 공장에서 일하는 재직자라면 직무 전환이나 담당 업무 확대에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 국비지원 훈련과정

    고용24에 이 종목과 연결된 훈련과정이 올라와 있습니다. 작업형 실기를 혼자 연습하기 어려운 종목이라 과정 정보를 따로 정리했습니다.

    항목 값
    개설 과정 수 16개
    운영 기관 수 3곳
    개설 지역 종류 3개 지역
    과정이 가장 많은 지역 경남 (7개 과정)
    평균 훈련일수 42일
    평균 훈련비 877,768원

    출처: 고용24 훈련과정

    과정이 운영되는 지역이 좁은 편이고, 그중 경남에 과정이 몰려 있습니다. 조선소와 제조업체가 모인 지역 특성과 맞닿아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수도권이나 다른 지방에 거주한다면 통학 가능한 과정이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출처: 고용24 훈련과정

    천장크레인은 개인이 장비를 빌려 연습하기가 사실상 어려운 장비입니다. 그래서 실기 대비를 훈련기관에서 하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내일배움카드로 지원받을 수 있는지와 자부담 조건은 과정마다 다를 수 있으니, 신청 전에 과정 상세를 살펴보는 편이 좋습니다.

    난이도와 공부 방법

    필기는 기능사 가운데서도 수월하게 느끼는 사람이 많은 편입니다. 출제 범위가 크레인 한 장비에 집중되어 있고, 기출 문제와 비슷한 유형이 반복해서 나온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공부 순서는 보통 기출 문제를 먼저 풀어 보고, 틀린 문제의 해설을 영역별로 정리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기계장치와 전기장치는 부품 그림과 함께 외우면 오래 남습니다. 운전과 안전 영역은 신호 방법과 금지 사항을 표로 묶어 두면 시험 직전 복습이 쉬워집니다.

    직장인이라면 퇴근 뒤 짧게라도 매일 기출 문제를 한 묶음씩 푸는 방식이 부담이 적습니다. 모의고사는 반드시 시간을 재고 풀어, 한 문제에 오래 머무는 습관을 미리 고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실기는 느낌이 전혀 다릅니다. 짧은 시간 안에 화물을 흔들림 없이 목표 위치로 옮기고, 점검 동작까지 순서대로 해내야 합니다. 조작 감각은 반복 연습으로만 붙는 편이라, 필기 공부와 병행해 실습 기회를 일찍 잡는 사람이 유리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전공자라면 전기장치 영역을 빠르게 넘기고 실기 연습에 시간을 더 쓸 수 있습니다. 반대로 현장 경험이 전혀 없다면 공개문제의 작업 순서를 먼저 머리에 넣은 뒤 실습에 들어가는 편이 헤매는 시간을 줄여 줍니다.

    함께 보면 좋은 자격증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가 속한 건설기계운전 분야에는 모두 13개 종목이 있습니다. 그중 등급이 같은 기능사 종목을 골랐습니다.

    자격증 분야 · 등급 함께 보는 이유
    기중기운전기능사 건설기계운전 · 기능사 중량물을 들어 옮기는 양중 장비라는 점이 같습니다
    굴착기운전기능사 건설기계운전 · 기능사 건설 현장으로 활동 범위를 넓힐 때 자주 거론됩니다
    로더운전기능사 건설기계운전 · 기능사 적재·운반 작업을 하는 장비라 현장 쓰임이 겹칩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기중기운전기능사는 들어 올리고 옮긴다는 작업 개념이 천장크레인과 닮아 있습니다. 다만 고정 레일이 아니라 이동식 장비를 다룬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제조 현장에서 건설 현장으로 일의 폭을 넓히고 싶을 때 이어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굴착기운전기능사와 로더운전기능사는 건설기계운전 분야에서 수요가 꾸준한 종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러 장비를 다룰 수 있으면 채용 공고에서 선택지가 넓어지는 편입니다. 이 경우 같은 분야의 기능사를 하나씩 더해 가는 방식이 자주 쓰입니다.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 같은 분야 종목 필기 합격률 비교

    어느 종목을 더 딸지는 일하고 싶은 현장이 공장 안인지, 야외 건설 현장인지에 따라 정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 필기 교재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 필기는 과목이 갈려 있습니다. 과목 경계가 그대로 목차로 잡힌 책이 회독에 유리합니다.

    천장크레인운전기능사 필기 교재

    위 링크는 쿠팡 파트너스 링크입니다. 교재는 서점이나 도서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이번 4회 필기가 코앞인데, 지금 무엇을 보면 좋을까요?

    필기시험은 9월 16일입니다. 새 내용을 넓히기보다 이미 푼 기출 문제 가운데 틀린 문제를 다시 보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시간을 재고 모의고사를 한 번 더 풀어 속도를 맞춰 두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출처: 큐넷 국가자격 시험일정

    Q. 네 영역 중 하나를 거의 못 풀어도 붙을 수 있나요?

    과목별 과락 없이 총점으로만 판정합니다. 한 영역이 약해도 다른 영역에서 점수를 채우면 합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영역을 통째로 버리면 남은 영역에서 실수할 여유가 줄어듭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Q. 필기를 붙고 나면 실기는 어느 정도 어려운가요?

    세 해 실기 평균 합격률은 65.4%로, 필기보다 한 층 낮습니다. 공개문제의 작업 순서와 점검 항목을 익히고, 실제 장비로 조작 감각을 쌓는 것이 핵심으로 꼽힙니다.

    출처: 큐넷 합격률

    Q. 경험도 전공도 없는데 응시해도 되나요?

    응시자격은 제한없음이라 누구나 원서를 낼 수 있습니다. 비전공자라면 전기장치 영역과 실기 조작에서 시간이 더 걸리는 편이니, 실습 기회를 일찍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큐넷 종목별 자격정보

    일정표와 회차별 합격률을 한 화면에 합쳐 보니, 이 종목은 필기보다 실기 준비를 언제 시작하느냐가 결과를 더 크게 가르는 구조로 읽혔습니다.


    한눈에 정리

    항목 내용
    자격 종류 국가기술자격 · 기능사
    시행기관 한국산업인력공단
    응시자격 제한없음
    시험 구성 필기 1과목 60문항 / 실기 작업형
    최근 합격률 필기 84.2% · 실기 65.4% (3년 합산)
    응시료 필기 14,500원 · 실기 23,200원
    다음 접수 9월 16일 필기시험
    교재·훈련 쿠팡 교재 링크 있음 · 국비 과정 16개

    출처: 큐넷 국가자격 종목별 자격정보 / 시험일정 / 합격률 / 고용24 훈련과정 (조회일 2026-09-14)


    응시자격 1개 조건을 원문과 하나씩 대조해 표로 옮겼습니다.

    사진 제공: Pexels · 촬영 Asad Photo Maldives, Mike van Schoonderwalt